반말하다가 존댓말로 바꾸는 구간의 어색함 (2)
이전에 제보한 '림'의 대화 연장선입니다. (반말하다가 존댓말로 바꾸는 구간의 어색함) 다음 대사들 역시, 처음엔 적대적으로 반말을 하다가, 상대방의 정체를 깨닫고, 반말이 아니라 존댓말을 해야하는 대사입니다. 아마도 '선택지'를 클릭하면 나오는 대사라서 반말로 번역된 듯 합니다. 림 · DIAL_Z20.DDX · DIAL_Z20.DDX:0000FAAE 보물을 많이 들고 다니진 않지만, 괜찮은 걸 몇 개 찾았지. 오늘 아침에도 바닷문 근처 시체를 하나 털었어. They're not much for carrying treasure, but yeah, I've found a few nice bits. Tumbled a corpse I found near the sea gate just this morning. 림 · DIAL_Z20.DDX · DIAL_Z20.DDX:0000FBAD 그래? 그럼 100소버린 내놔. That so? Well then, my price is a hundred gold. 림 · DIAL_Z20.DDX · DIAL_Z20.DDX:0000FC46 네가 탐내는 걸 보면 값어치는 있나 보네. 한 푼이라도 나갈 물건이면 100소버린은 받아야지. 살 거야? Seems it's of value to you and I say it's worth a hundred sovereigns if it's worth a pence. Deal? 림 · DIAL_Z20.DDX · DIAL_Z20.DDX:0000FD67 좋아. 가방을 가져오지. Good then. I'll get my satchel for you.
원문
I've got to go and check on a few things on the other end of the tunnels, so I'll be off now. Mind you don't go pinching on my territory.
번역문
통로 반대편에 확인할 일이 몇 가지 있어서 이만 가 봐야겠어요. 내 구역에서는 아무것도 슬쩍하지 마세요.
운영자
추가로 알려주신 네 문장도 같은 원인으로 확인했습니다. 해당 네 문장만 따로 바꾸지 않고, 앞선 제보와 함께 림의 공유 대사 32개 전체를 장별 상대에 맞게 분리했습니다. 아래 프리뷰판에서 선택지를 포함한 대화 흐름을 먼저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