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론도의 배신자 フィードバック 一覧へ戻る

말투

중붕아빠

고라스의 옛날 마누라 컬릭을 만나면 컬릭은 고라스에게 '니가 무슨 내 남편이냐' '비겁자' 등의 단어를 쓰면서 비난을 합니다. 그런데 특정 선택문의 대사인 이 대사만, 다정한 말투입니다. 또한 문맥상 'husband'는 여기서 여보라는 애칭이 아니라, 다소 냉랭하거나 무게 있는 호칭으로 읽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그들의 마법은 강력해, 당신. 내 힘을 아득히 뛰어넘을 만큼. 스스로 고대의 칭호인 '주문술사'를 내세우지만, 엘반다르의 주문술사들과는 전혀 달라. 뱀 인간의 후예가 아니냐고 의심하는 이들도 있지. 하지만 북부에 있는 그 종족의 정신에 마지막으로 닿아 본 지도 오래됐어." 가 적절할 듯 합니다. '당신'이라는 말이 어색하다면 아예 빼는 방법도 있습니다. 한국어는 부부 사이라도 문장마다 상대를 호칭으로 부르지 않는 게 자연스럽기 때문에 "그들의 마법은 강력해, 내 힘을 아득히 뛰어넘을 만큼. 스스로 고대의 칭호인 '주문술사'를 내세우지만, 엘반다르의 주문술사들과는 전혀 달라. 뱀 인간의 후예가 아니냐고 의심하는 이들도 있지. 하지만 북부에 있는 그 종족의 정신에 마지막으로 닿아 본 지도 오래됐어." 도 가능할 듯 합니다.

つないだ台詞, 컬릭

原文
They are mighty in their arts, husband, far beyond even my powers. They claim the ancient title of Spellweavers, though they are vastly different from those of our magical cousins in Elvandar. Some suspect they hail of the serpent people, but long it has been since I touched the mind of those folk in the Northlands.

訳文
그들의 마법은 강력해. 나조차 훨씬 능가할 정도야. 스스로 고대의 칭호인 '주문술사'를 내세우지만, 엘반다르의 주문술사들과는 전혀 달라. 뱀 인간의 후예라고 의심하는 이들도 있지. 하지만 내가 북부에 있는 그 종족의 정신에 마지막으로 닿아 본 지도 오래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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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 대화를 확인해 컬리치가 고라스에게 냉랭한 반말을 유지하는 장면으로 정리했습니다. 한국어에서는 이 문맥에 불필요한 “여보”나 “당신”을 빼고, “그들의 마법은 강력해. 나조차 훨씬 능가할 정도야.”로 시작하도록 다듬었습니다. 0.9.0 프리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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