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론도의 배신자 フィードバック 一覧へ戻る

인물 조사 문제

중붕아빠

확인해 보니 이 문장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 `@4`, `@5`처럼 파티원 이름이 동적으로 들어가는 문장 전반에서 조사가 고정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4은`으로 작성된 문장은 첫 번째 파티원이 로클리어일 때 `로클리어은 앞길을 찬찬히 살폈다` 처럼 출력됩니다. '로클리어는'이 아니라, '로클리어은'이라고 출력됨. 그렇다고 조사만 `@4는`으로 바꾸면 받침이 있는 이름에서는 `오윈는`, `고라스는`처럼 반대 문제가 생길 수 있어서, 개별 문장 수정으로 해결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가능하다면 캐릭터 이름을 치환한 뒤 마지막 글자의 받침 유무에 따라 다음 조사를 자동 선택하는 공통 처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은/는 * 이/가 * 을/를 * 과/와 * 으로/로 다만 플레이하면서 크게 거슬리는 수준은 아니었고, 은(는) 병기가 오히려 더 지저분하게 보일 수도 있어 수정 우선순위는 낮아 보입니다.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つないだ台詞, 서술

原文
The path turned. @4 studied the road before them, saw it slithered into the distance like a giant snake before descending, eventually, into a large town. "LaMut," @0 said. "Do you think we should go in for supplies?"

訳文
길이 굽어졌다. @4은 앞길을 찬찬히 살폈다. 거대한 뱀처럼 먼 곳까지 구불거리던 길은 이윽고 커다란 마을로 내려갔다. "라무트군." @0이 말했다. "보급품도 살 겸 들어가 볼까?"

0730-0731.mp4_20260801_205940.798.jpg0730-0731.mp4_20260801_205940.798.jpg

運営

확인해보니 특정 문장 하나가 아니라, 파티원 이름이 들어가는 문장 전반의 공통 문제였습니다. 현재 자료에서 이름 바로 뒤에 조사가 붙는 항목이 1,175개 문장, 1,759곳이라 이번 프리뷰판에는 성급하게 넣지 않았습니다. 이름의 마지막 글자에 따라 은/는·이/가·을/를·과/와·으로/로를 고르는 공통 처리가 필요합니다. 범위가 큰 만큼 후속 작업에서 별도로 구현하고 전체 문장을 다시 확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