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순서 / No. 548
No. 548 · 지하수로 · 지하인
“이 곳은 범죄자들의 천국같은 곳이야.”
| 장 | 12장 · 지하수로 |
|---|---|
| 곳 | 지하수로 · suro_az |
| 시작 | 지하인 |
| 대사 | 5줄 |
| 순서 | 대본의 연결로 매긴 자리입니다 (이 장은 순서 전체가 짐작) |
| 말하는 사람 | 지하인 |
대사 5줄
지하인이 곳은 범죄자들의 천국같은 곳이야.
하지만 나쁜 사람들만 있는 건 아냐.
나도 세금을 내지 못해 이곳으로
도망쳐 온 거라고.
가난이 죄야.
대본에 적힌 순서 그대로입니다. 조건에 따라 갈리는 대목은 들여 썼고, 방향 전환 · 기다림 같은 연출 명령은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