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순서 / No. 340
No. 340 · GOD1_IN_pr · 크레미오
“오해는 언젠가 풀리는 법이지.”
| 장 | 7장 · 아델 수도원 |
|---|---|
| 곳 | 아델 수도원 · GOD1_IN_pr, 아델 수도원 · GOD1_flow |
| 시작 | 크레미오 |
| 대사 | 85줄 |
| 순서 | 실제 플레이 기록에서 이 자리에 일어났습니다 |
| 말하는 사람 | 크레미오 · 듀란 |
갈래
이벤트가 선택지나 조건에서 갈리는 모습입니다. 상자 하나가 한 대목이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뒤의 일입니다. 이야기 번호를 누르면 이어지는 이벤트로 갑니다.
이 이벤트를 이미 겪었으면
- 크레미오 “오해는 언젠가 풀리는 법이지.”2줄
그렇지 않으면
- 듀란 · 크레미오 “크레미오 사제님.”53줄
- 크레미오 · 듀란 “그런 일이 있었던가....”28줄
- 받음 — 서찰
- 듀란 “.......”2줄
대사 85줄
이 이벤트를 이미 겪었으면
크레미오오해는 언젠가 풀리는 법이지.
늘 몸을 조심하게나.
그렇지 않으면
화면 효과
듀란크레미오 사제님.
크레미오듀란!
듀란오랜만입니다.
크레미오다시 보게 되어 반갑네.
정말 기쁜 일이구먼.
듀란다쳐서 기쁘다는 말로
들립니다, 사제님
크레미오하하. 말하는 것 하고는,
여전하군.
크레미오시민단에 들어갔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바로 근처에
있는 줄 알았으면
진작에 찾아보는 것을.
크레미오여전히
그들을 쫓고 있는 모양이군..
듀란제가 살아있는 한
용서할 리가 있겠습니까.
크레미오쯧쯧... 증오는 고통을 동반하지.
치유의 아델께서는 그분의 자녀들이
고통받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네.
듀란.......
크레미오그래....
칼을 들 수 있는 것은 젊은이뿐이지.
이런 늙은이야 사는 것외에
달리 할 수 있는 것이 없겠지만
말일세.
크레미오하지만 내가 걱정하는 것은
다른 것이야, 듀란.
자네가 단순히 인간과 싸우려 든다면
능히 해 낼 수 있으리라 믿네.
그런데...
여전히.. 자네는 힘든 싸움을
하고 있군..
듀란......
크레미오듀란.. 갈라드리엘은.
우리가 상대할 수 있는 것이 아냐..
우리가 어찌할 수 있겠나.
그 강력한 것을..
듀란......
크레미오왜 그러는가?
듀란......
그 놈을 생각하면
머리가 아파요.
그 날 밤 이후로
이 놈의 두통이
떨어져나가지 않는군요.
크레미오.....
크레미오이런, 이 늙은이 정신좀 보게나.
대체 무슨 일이 있었나, 그래?
뭐라도 훔치다가 들키기라도
했는가?
듀란....아.. 아닙니다.
사정이 좀 있었습니다.
화면 효과
크레미오그런 일이 있었던가....
크레미오엘리오스의 수도승을 다치게
했다면 쉽게 넘어가지 않을텐데...
듀란할 수 없는 일이지요.
제 실수였으니..
놈들만 생각하다가
수도승을 놈들로
착각하다니..
크레미오그래...그렇지.
내가 엘리오스 교단에
편지를 써 주겠네.
듀란아..아니, 괜찮습니다.
그러실 것 까지는 없습니다.
크레미오사양하지 말게나.
이래 뵈도 제법 전쟁터를 돌아다닌
턱에 내 이름을 기억해 주시는
분들이 계실 걸세.
내가 말씀을 잘드리면 도움이 될
걸세.
듀란..........
크레미오오해는 풀어 봐야지.
그 분들도 그렇게 꽉 막힌 분들은
아니라네.
이야기를 잘 하면 들어 주실 걸세.
수도에는 들어가기 힘들테니
마델린으로 가게.
그곳에 있는 교회에 내 이름을
대고 이 편지를 전해주게나.
받는 것 —
서찰 1개
듀란.......
듀란감사합니다.
겪었다는 표시를 남김 (변수 2002번)
겪었다는 표시를 남김 (변수 2004번)
대본에 적힌 순서 그대로입니다. 조건에 따라 갈리는 대목은 들여 썼고, 방향 전환 · 기다림 같은 연출 명령은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