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순서 / No. 345
No. 345 · 아델 수도원 · 시몬
“아... 피곤한 하루였어요.”
| 장 | 7장 · 아델 수도원 |
|---|---|
| 곳 | 아델 수도원 · god1_out |
| 시작 | 이벤트 |
| 대사 | 34줄 |
| 순서 | 대본의 연결로 매긴 자리입니다 |
| 이 이벤트를 부르는 것 | No. 321 |
| 말하는 사람 | 발데아 · 시몬 · 듀란 · 시스 |
대사 34줄
발데아아... 피곤한 하루였어요.
여기 오니까 집에 돌아온 것 같아요.
그렇죠?
맵 이동 → 아델 수도원 · god1_out
시몬누구십니까?
시몬무슨 일입니까?
용무가 있으시다면 안으로...
화면 효과
시몬으윽....
맵 이동 → 아델 수도원 · GOD1_IN_kc
겪었다는 표시를 남김 (변수 2007번)
듀란너 거기서 뭐 하는 거야?
발데아으악!
발데아네, 네, 넷?
하하....헤헤...
가난한 이들에게 먹을 것을 베푸는
건 수도원의 임무잖아요.
듀란그 은접시는 먹기엔 좀 딱딱해
보이는데.
발데아아, 예. 그렇겠네요. 헤헤.
듀란이리 내놔!
발데아으악!
발데아꺄아악!
화면 효과
발데아시스! 시스!
듀란대체 무슨 일이야?
시스검은... 검은 옷을 입은
기사들이.. 수도원 안에..
듀란어째서...!
발데아시스!
정신차려요!
시스나.. 난 틀렸어요.
시스원장님을.. 그 놈들이..
그 놈들이 끌고 나갔습니다.
그 분을.. 제발! 서둘러 줘요!
듀란......!
발데아시스!!
시스제발....
듀란..... 크레미오 사제님!
화면 효과
겪었다는 표시를 남김 (변수 2008번)
대본에 적힌 순서 그대로입니다. 조건에 따라 갈리는 대목은 들여 썼고, 방향 전환 · 기다림 같은 연출 명령은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