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자료집

이야기 순서 / No. 258

No. 258 · 시카라

“손에 잡히는 거리”

장5장 · 시카라
곳시카라 · s_tower10
시작상자 · 조사
대사33줄
순서대본의 연결로 매긴 자리입니다
말하는 사람클레어 · 듀란 · 아루스 · 발데아

갈래

이벤트가 선택지나 조건에서 갈리는 모습입니다. 상자 하나가 한 대목이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뒤의 일입니다. 이야기 번호를 누르면 이어지는 이벤트로 갑니다.

이 이벤트를 이미 겪었으면

  • 화면 글 “손에 잡히는 거리”9줄

그렇지 않으면

  • 클레어 · 화면 글 · 듀란 외 “또 팻말이군요.”24줄

대사 33줄

이 이벤트를 이미 겪었으면

화면 글

손에 잡히는 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곳
두려움이 사랑의 운명을 결정할 때
엘리오스에 의해 길이 열린다.

화면 글

차원은 같은 공간과 시간에 있으나
네가 보고 만질 수 없는 공간.
그 곳으로 네가 찾던 자가 도망간다.
네 신의 이름을 따라 걸어라.
그리하면 길이 열릴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클레어

또 팻말이군요.

화면 글

손에 잡히는 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곳
두려움이 사랑의 운명을 결정할 때
엘리오스에 의해 길이 열린다.

화면 글

차원은 같은 공간과 시간에 있으나
네가 보고 만질 수 없는 공간.
그 곳으로 네가 찾던 자가 도망간다.
네 신의 이름을 따라 걸어라.
그리하면 길이 열릴 것이다

클레어

...........

듀란

..........

아루스

.........

발데아

뭐야....

클레어

...정말 기분나쁜 글이군요.

듀란

......

발데아

아스타로트는 알고 있었다는 거야?
갈라드리엘이 다른 차원으로
도망갈 것까지?

클레어

아스타로트가 아니라
에라스네츠겠지요.
아스타로트는
단지 해석해 놓은 것 뿐이에요.

발데아

...........어쩐지 기분나빠...

겪었다는 표시를 남김 (변수 691번)

대본에 적힌 순서 그대로입니다. 조건에 따라 갈리는 대목은 들여 썼고, 방향 전환 · 기다림 같은 연출 명령은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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