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순서 / No. 412
No. 412 · 엘림 · 수사
“정말 끔찍한 기억이었습니다.”
| 장 | 9장 · 엘림 |
|---|---|
| 곳 | 엘림 · elim_god |
| 시작 | 수사 |
| 대사 | 13줄 |
| 순서 | 대본의 연결로 매긴 자리입니다 (이 장은 순서 전체가 짐작) |
| 말하는 사람 | 수사 |
갈래
이벤트가 선택지나 조건에서 갈리는 모습입니다. 상자 하나가 한 대목이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뒤의 일입니다. 이야기 번호를 누르면 이어지는 이벤트로 갑니다.
No. 387 이후라면
- 수사 “정말 끔찍한 기억이었습니다.”7줄
그렇지 않으면
- 수사 “에라스네츠님은 삼백년전”6줄
대사 13줄
No. 387 이후라면
수사정말 끔찍한 기억이었습니다.
수도는 온통 그 무시무시한
괴물로 뒤덮혀 있었어요.
이건 엘리오스의 시험입니다.
그런 일이 있다고 해서 신앙을
잃어서는 안됩니다.
무서운 일입니다... 무서운...
그렇지 않으면
수사에라스네츠님은 삼백년전
위대한 엘리오스의 영광을 위하여
갈라드리엘과 싸워 승리하셨죠.
그 분은 가셨지만 지금도
어딘가에서 우리를 수호하고
계실 겁니다.
대본에 적힌 순서 그대로입니다. 조건에 따라 갈리는 대목은 들여 썼고, 방향 전환 · 기다림 같은 연출 명령은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