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순서 / No. 46
No. 46 · 라임 · 린드
“메르센이 마법을 다시”
| 장 | 2장 · 라임 |
|---|---|
| 곳 | 라임 · laim, 라임 · laim_m |
| 시작 | 린드 |
| 대사 | 30줄 |
| 순서 | 실제 플레이 기록에서 이 자리에 일어났습니다 |
| 말하는 사람 | 린드 |
갈래
이벤트가 선택지나 조건에서 갈리는 모습입니다. 상자 하나가 한 대목이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뒤의 일입니다. 이야기 번호를 누르면 이어지는 이벤트로 갑니다.
대사 30줄
그렇지 않으면
린드대체 이 나라가 어찌되려는지.
제 푸념 좀 들어보실래요?
선택지
- 그러죠.
- 됐어요.
고른 것이 「그러죠.」일 때
린드말이야 바른 말이지,
국왕께서는 식물인간이 되신 지
오래 되셨죠, 태자님은 전쟁에서
행방불명 되셨죠. 어린 슈미츠
왕자님과 클레어공주님이 계시긴
하지만 국왕께서 태자임명을 하
실만한 상태도 아니래요.
이대로 돌아가시면 후계자분쟁이
일어날지도 모른대요.
이런 변방에서 죽어라고 바일들과
싸우는 동안 수도는 권력다툼에
정신이 없으니, 대체 이 나라가
어떻게 될까요? 참, 그런데 발리에
갈라드리엘을 부활시킨 놈들이
누군지 알아요?
선택지
- 모르겠는데요.
- 알아요.
고른 것이 「모르겠는데요.」일 때
린드오랫동안 쉴츠의 녹을 먹어온
슈만헤스터 가문이래요.
왜 그 가문에 바일의 피가
흐르고 있다는 건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잖아요?
못된 놈들 같으니.
고른 것이 「알아요.」일 때
린드알고있다니..
소문을 들었나보네요
변수 511번이 켜져 있으면
린드그래요. 잘가요
대본에 적힌 순서 그대로입니다. 조건에 따라 갈리는 대목은 들여 썼고, 방향 전환 · 기다림 같은 연출 명령은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