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자료집

이야기 순서 / No. 44

No. 44 · 라임 · 레아

“어서 오세요.”

장2장 · 라임
곳라임 · laim, 라임 · laim_m
시작레아
대사42줄
순서실제 플레이 기록에서 이 자리에 일어났습니다
말하는 사람발데아 · 레아

갈래

이벤트가 선택지나 조건에서 갈리는 모습입니다. 상자 하나가 한 대목이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뒤의 일입니다. 이야기 번호를 누르면 이어지는 이벤트로 갑니다.

  • 레아 “어서 오세요.”2줄
  • 선택지 — 아이템을 산다 / 이야기를 나눈다 / 그냥 간다.

고른 것이 「그냥 간다.」일 때

  • 끝

고른 것이 「아이템을 산다」일 때

이 이벤트를 이미 겪었으면

  • 가게가 열림

그렇지 않으면

  • 가게가 열림

고른 것이 「이야기를 나눈다」일 때

  • 레아 “그건 제 물건이로군요!”5줄
  • 끝

No. 26 이후라면

  • 레아 “이젠 메르센도 마법을”2줄
  • 끝

그렇지 않으면

No. 26 이후라면

이 이벤트를 이미 겪었으면

  • 레아 “클레멘츠 광산에 가면”2줄

그렇지 않으면

  • 레아 · 화면 글 “예? 녹지 않는 얼음이라고요?”14줄
  • 끝

그렇지 않으면

이 이벤트를 이미 겪었으면

  • 레아 “지난번에 고마웠어요”1줄
  • 끝

그렇지 않으면

이 이벤트를 이미 겪었으면

  • 레아 “조제도구가”3줄

그렇지 않으면

  • 레아 · 발데아 “남쪽 숲에서 조제도구를”13줄

대사 42줄

레아

어서 오세요.
한번 골라 보세요.

선택지

  1. 아이템을 산다
  2. 이야기를 나눈다
  3. 그냥 간다.

고른 것이 「그냥 간다.」일 때

여기서 끝

고른 것이 「아이템을 산다」일 때

이 이벤트를 이미 겪었으면

가게가 열림

그렇지 않으면

가게가 열림

고른 것이 「이야기를 나눈다」일 때

레아

그건 제 물건이로군요!
찾아주셔서 고마워요.
이제야 좀 더 좋은 약을 만들 수
있게 되었어요.
모두 여러분 덕분이에요.

겪었다는 표시를 남김 (변수 921번)

일행 모두 경험치 +500

여기서 끝

No. 26 이후라면

레아

이젠 메르센도 마법을
사용할수 있어서 다행이예요.

여기서 끝

그렇지 않으면

No. 26 이후라면

이 이벤트를 이미 겪었으면

레아

클레멘츠 광산에 가면
혹시 발견할 수 있을지도 몰라요.

그렇지 않으면

겪었다는 표시를 남김 (변수 947번)

레아

예? 녹지 않는 얼음이라고요?
누가 그런 것을 원하는 거죠?
메르센이요?
아하, 수정을 말하는 거군요.

화면 글

수정이라고?

레아

네.
녹지 않는 얼음이라는 건
마법사들이 흔히 수정을
가리켜 부르는 말이에요.

레아

클레멘츠 광산에 가면
혹시 발견할 수 있을지도 몰라요.

레아

그 곳에서는
곧잘 여러가지 원석이
발견되곤 하니까요.

여기서 끝

이 이벤트를 이미 겪었으면

레아

지난번에 고마웠어요

여기서 끝

이 이벤트를 이미 겪었으면

레아

조제도구가
없어져서 큰일이에요.
남쪽 숲 어딘가에 있을 텐데....

그렇지 않으면

레아

남쪽 숲에서 조제도구를
잃어버렸어요.
이대로는 아주 기본적인
약재밖에는 만들 수 없어요.
저 혼자서는 마을 밖으로
나갈 수도 없고....

발데아

민병대가 있잖아요?
데려다 달라고 부탁해
보지 그래요?

레아

저 하나 때문에 그러잖아도
바쁜 민병대를 귀찮게
할 수는 없어요.

발데아

음...

겪었다는 표시를 남김 (변수 920번)

대본에 적힌 순서 그대로입니다. 조건에 따라 갈리는 대목은 들여 썼고, 방향 전환 · 기다림 같은 연출 명령은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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