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순서 / No. 165
No. 165 · 시카라 · 안젤
“안녕하세요!”
| 장 | 5장 · 시카라 |
|---|---|
| 곳 | 시카라 · sikara_out |
| 시작 | 안젤 |
| 대사 | 29줄 |
| 순서 | 대본의 연결로 매긴 자리입니다 |
| 말하는 사람 | 발데아 · 안젤 |
갈래
이벤트가 선택지나 조건에서 갈리는 모습입니다. 상자 하나가 한 대목이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뒤의 일입니다. 이야기 번호를 누르면 이어지는 이벤트로 갑니다.
대사 29줄
그렇지 않으면
이 이벤트를 이미 겪었으면
안젤
얼마 전에 북쪽 숲에 있는
나무에 번개가 꽃혔는데,
그 주위에 가고일들이
뭔가 찾는 것처럼 어슬렁
거리고 있어요.
이상한 일이죠?
그렇지 않으면
겪었다는 표시를 남김 (변수 1516번)
안젤
얼마 전에 북쪽 숲에 있는
나무하나에 거대한 번개가
내리 꽂혔어요.
얼마나 큰 번개였는지,자다가
갑자기 밖이 환해지는 바람에
놀라서 벌떡 일어났다니까요.
안젤
그런데, 그 나무에 뭔가
머물러 있는 모양이에요.
발데아응? 뭐가?
안젤
그 곳에 가고일들이 뭘 찾는지
주위에서 어슬렁거리고 있어요.
가고일들 때문에 가까이 가서
확인해 볼 수는 없는데,
뭔가 안에 있는 것 같아요.
가끔 그 안에서 말소리같은
것도 들리는 것 같구요.
발데아흠...
안젤
번개의 귀신의 마음에
들면 특별한 힘을 얻게 된대요.
단, 쇠의 속성을 가진
사람만이 가능하다고 하죠?
대본에 적힌 순서 그대로입니다. 조건에 따라 갈리는 대목은 들여 썼고, 방향 전환 · 기다림 같은 연출 명령은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