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순서 / No. 27
No. 27 · 라임 · 남자
“옛날 이야기 하나 해 줄까?”
| 장 | 2장 · 라임 |
|---|---|
| 곳 | 라임 · laim_in41 |
| 시작 | 남자와여자 |
| 대사 | 68줄 |
| 순서 | 대본의 연결로 매긴 자리입니다 |
| 말하는 사람 | 듀란 · 남자 · 여자 |
갈래
이벤트가 선택지나 조건에서 갈리는 모습입니다. 상자 하나가 한 대목이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뒤의 일입니다. 이야기 번호를 누르면 이어지는 이벤트로 갑니다.
No. 33 이후라면
그렇지 않으면
- 끝
- 남자 “옛날 이야기 하나 해 줄까?”1줄
- 선택지 — 이야기를 듣는다. / 듣지 않는다.
고른 것이 「이야기를 듣는다.」일 때
이 이벤트를 이미 겪었으면
- 여자 · 남자 “응.”31줄
그렇지 않으면
- 여자 · 남자 “응.”34줄
고른 것이 「듣지 않는다.」일 때
- 듀란 “남의 이야기는”2줄
대사 68줄
그렇지 않으면
여기서 끝
남자옛날 이야기 하나 해 줄까?
선택지
- 이야기를 듣는다.
- 듣지 않는다.
고른 것이 「이야기를 듣는다.」일 때
이 이벤트를 이미 겪었으면
여자응.
남자그 나라에
벨딜이라는 대마법사가 있었어.
여자응.
남자그 사람은
오랜 노력끝에
극대신성마법이라는
마법주문을 발견하게 되었어.
그를 도왔던 마을 사람들은
자기 일처럼 기뻐하며
축하해 주었대.
여자응.
남자마을에서는 축제가 벌어졌고,
벨딜은 사람들 앞에서
그 마법을
시연해 보이게 되었대.
마을 사람들은
모두 한 자리에 모여
마법의 시연을 기다렸어.
여자그런데?
남자불행하게도 벨딜은
그 마법의 위력을 몰랐던 거야.
극대신성마법은
그대로 그곳에 모인
마을사람들을
몰살시켜 버렸어.
여자슬픈 일이네.
그래서 그 마법사는
어떻게 되었어?
남자미친 듯이 방랑했다고 하던가...
그 뒤의 일은 잘 몰라.
그렇지 않으면
겪었다는 표시를 남김 (변수 923번)
여자응.
남자이건 멀지 않은 옛날,
어떤 나라에서
진짜 있었던 일이야.
여자응.
남자그 나라에선
오랫동안 전쟁이 있었나봐.
그 곳에 후린이라는
기사가 있었어.
후린은 두고 온 옛 연인을
만나겠다는 일념으로 상처를
입으며 전쟁터에서 돌아왔어.
여자응.
남자그런데 고향에서
적이었던 기사와 만나게 된 거야.
후린은 치열한 결투 중에
그 기사를 쓰러트렸대.
여자그런데?
남자그런데 그것이 후린이
오랫동안 기다리던
연인의 눈앞이었고,
그 기사는 지금 그 연인의
남편이었던 거야.
여자저런.
남자그래서 여자는 슬픔에 미쳐버리고,
후린이란 사람은 죄책감에
자신이 오빠라고 속이고
그 여자를 돌보았대.
여자그래서 그 여자는 어떻게 됐어?
나았어?
남자아니.
후린을 쫓던 기사들에게
살해당한 것 같아.
여자슬픈 이야기네....
고른 것이 「듣지 않는다.」일 때
듀란남의 이야기는
들어서 뭐해..
대본에 적힌 순서 그대로입니다. 조건에 따라 갈리는 대목은 들여 썼고, 방향 전환 · 기다림 같은 연출 명령은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