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순서 / No. 444
No. 444 · 수도 · 마을사람
“그 참혹했던 밤에 전 진짜”
| 장 | 10장 · 수도 |
|---|---|
| 곳 | 수도 · sudo_out |
| 시작 | 마을사람 |
| 대사 | 41줄 |
| 순서 | 대본의 연결로 매긴 자리입니다 (이 장은 순서 전체가 짐작) |
| 말하는 사람 | 듀란 · 발데아 · 아루스 · 클레어 · 벨가루스 · 베오린 · 마을사람 |
갈래
이벤트가 선택지나 조건에서 갈리는 모습입니다. 상자 하나가 한 대목이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뒤의 일입니다. 이야기 번호를 누르면 이어지는 이벤트로 갑니다.
No. 387 이후라면
이 이벤트를 이미 겪었으면
- 마을사람 “그 참혹했던 밤에 전 진짜”6줄
그렇지 않으면
- 마을사람 · 듀란 · 발데아 외 “있잖아요. 있잖아요. 그거 아세요?”17줄
- 베오린 “호...”1줄
그렇지 않으면
- 마을사람 “그 사람들이 칼을 한번 휘두르고”12줄
- 마을사람 “난 이 수도 밖을 나가 보지 않아서”5줄
대사 41줄
No. 387 이후라면
이 이벤트를 이미 겪었으면
마을사람그 참혹했던 밤에 전 진짜
영웅들을 보았어요.
그 사람들은 놀라운 검술과
마법으로 바일을 물리쳐
주었어요.
그 사람들은 정말 누구였을까요?
그렇지 않으면
마을사람있잖아요. 있잖아요. 그거 아세요?
괴물들이 성벽을 뚫고
밀려들어왔을 때,
저는 방에서 꼼짝도 않고
있었거든요.
마을사람사람들이 모두 도망가고,
비명소리와 울음소리만
들리고 있었어요.
저는 무서워서 울 것만 같았어요.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다섯명의 사람들이 성에서
달려내려왔어요.
듀란응?
발데아응?
아루스아...
클레어음...
벨가루스하...
베오린호...
마을사람그 사람들이 칼을 한번 휘두르고
지팡이를 한번 휘두르니까,
순식간에 괴물들이 나가 떨어지는
거에요!
수많은 괴물들이 그 사람들에게
달려들었는데 상대도 되지 않았어요.
마을사람멀어서 잘 볼 수는 없었지만,
속으로 얼마나 환호성을 질렀는지
몰라요.
그 사람들은 대체 누구였을까요?
엘리오스님이 보내주신 분들일
거에요. 정말 멋진 분들이었어요.
겪었다는 표시를 남김 (변수 389번)
마을사람난 이 수도 밖을 나가 보지 않아서
모르지만,
세상은 평화로운 것 같아요.
바일, 바일 하는데 사실 난
한번도 본 적이 없는 걸요?
대본에 적힌 순서 그대로입니다. 조건에 따라 갈리는 대목은 들여 썼고, 방향 전환 · 기다림 같은 연출 명령은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