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자료집

이야기 순서 / 부록 19

부록 19

“요새는 영 날씨가 좋아지지”

장부록 · 닿지 않는 대사
곳—
시작이벤트
대사17줄
순서정상적인 진행으로는 불리지 않습니다

갈래

이벤트가 선택지나 조건에서 갈리는 모습입니다. 상자 하나가 한 대목이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뒤의 일입니다. 이야기 번호를 누르면 이어지는 이벤트로 갑니다.

No. 697 이후라면

  • 인물 “요새는 영 날씨가 좋아지지”4줄

그렇지 않으면

No. 208 이후라면

  • 인물 “예언이라면”4줄

그렇지 않으면

No. 349 이후라면

  • 인물 “봉인시술자라고?”2줄

그렇지 않으면

  • 인물 “엘림의 지하에는 사람들이”7줄

대사 17줄

No. 697 이후라면

인물 2054

요새는 영 날씨가 좋아지지
않는군. 휴우...
이놈의 바일들은
언제 사라지는 걸까?

그렇지 않으면

No. 208 이후라면

인물 2054

예언이라면
쉴츠의 어디서나 볼 수 있잖아.
수도원이나 학자의 방에
가면 늘 볼 수 있지 않아?

그렇지 않으면

No. 349 이후라면

인물 2054

봉인시술자라고?
최소한 나는 아냐.

그렇지 않으면

인물 2054

엘림의 지하에는 사람들이
살고 있다는군요.
원래는 길을 잃은 사람들이
그 안에 정착했다고 하던가...
나중에 밖으로 나오는 길을
찾아낸 뒤에도 그냥 그 안에
머물러 버렸다고 하더군.

대본에 적힌 순서 그대로입니다. 조건에 따라 갈리는 대목은 들여 썼고, 방향 전환 · 기다림 같은 연출 명령은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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