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순서 / No. 520
No. 520 · 수도 · 오펜하이머
“주교님, 주교님!”
| 장 | 10장 · 수도 |
|---|---|
| 곳 | 수도 · sudo_out3 |
| 시작 | 상자 · 조사 |
| 대사 | 45줄 |
| 순서 | 대본의 연결로 매긴 자리입니다 (이 장은 순서 전체가 짐작) |
| 말하는 사람 | 오펜하이머 · 올덴버그 |
갈래
이벤트가 선택지나 조건에서 갈리는 모습입니다. 상자 하나가 한 대목이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뒤의 일입니다. 이야기 번호를 누르면 이어지는 이벤트로 갑니다.
대사 45줄
그렇지 않으면
겪었다는 표시를 남김 (변수 41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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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효과
오펜하이머주교님, 주교님!
살려주십시오!
올덴버그무슨 일인가?
오펜하이머수도가 온통 바일들에게
짓밟히고 있습니다!
괴물들을 몰아내 주십시오.
당신의 권능으로, 주교님...
올덴버그왜 그렇게 슬퍼하는가?
올덴버그보게. 아름답지 않은가?
오펜하이머무슨 말씀을....
올덴버그아스타로트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수도를
이제 바일의 것이라 하셨네.
오펜하이머아스타로트....!?
올덴버그갈라드리엘님이
우리 위에 강림할 날도 멀지 않았네.
버거운 결계가 사라졌으니
그 분이 오시기 한층 편하게 되었네.
오펜하이머.... 겨... 결계를 없앤 것이
바로 너...
올덴버그혼자 힘으로는 힘들었지.
쉴츠의 성벽은 위대하신 선조들의
마법이 축척되어 건설되었던 것이라.
올덴버그나와 수많은 교원들의
마법력을 더해도 간신히
해 낼 수 있는 정도였네.
오펜하이머........
올덴버그그대가 큰 도움이 되었네.
오펜하이머.
내가 마음껏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니까.
오펜하이머..........
오펜하이머으... 흐흐흐..
오펜하이머내... 내가
눈이 멀었다.
악마에게
쉴츠를 넘겨주고 말았구나...
올덴버그그 멍청한 머리와 못난 검술로
기사단장복을 입었으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을텐데,
무엇이 그렇게 슬픈가?
오펜하이머나도 쉴츠의 기사다!
너와 함께 가겠다!
화면 효과
올덴버그.........가엾은 자...
화면 효과
대본에 적힌 순서 그대로입니다. 조건에 따라 갈리는 대목은 들여 썼고, 방향 전환 · 기다림 같은 연출 명령은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