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순서 / No. 531
No. 531 · belga
“불쌍해요..”
| 장 | 11장 · belga |
|---|---|
| 곳 | belga_out |
| 시작 | 겔만 |
| 대사 | 40줄 |
| 순서 | 대본의 연결로 매긴 자리입니다 (이 장은 순서 전체가 짐작) |
| 말하는 사람 | 발데아 · 듀란 · 베오린 · 클레어 · 아루스 |
갈래
이벤트가 선택지나 조건에서 갈리는 모습입니다. 상자 하나가 한 대목이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뒤의 일입니다. 이야기 번호를 누르면 이어지는 이벤트로 갑니다.
대사 40줄
그렇지 않으면
No. 208 이후라면
이 이벤트를 이미 겪었으면
발데아불쌍해요..
그렇지 않으면
겪었다는 표시를 남김 (변수 2105번)
듀란이 놈은 누구지?
베오린갈라드리엘을 해방시킨 자입니다.
이 자는 큰 힘을
얻을 수 있다는 말에 속아
아스타로트에게 봉인해제주문을
넘겨받고 이 곳에 왔지요.
그러나, 갈라드리엘의 봉인을
해제한 자는 갈라드리엘에게
영혼을 빼앗긴
첫 희생자가 됩니다.
그것이 에라스네츠가
걸어 놓은 봉인 중 하나였지요.
듀란'행복한 광대'였던 모양이로군.
두번째 시에 있던.
베오린그럴 겁니다.
클레어하지만 아스타로트는
어떻게 봉인을
해제할 수 있었던 걸까요,
그것도 다른 사람의 손을 빌어서...
에라스네츠의 봉인을....?
베오린예... 어쩌면 갈라드리엘
본인보다 더 상대하기
힘든 자는
그 자일지도 모릅니다.
저도 그 힘을 예측하기
힘이 듭니다.
발데아불쌍해...
오랫동안 이런 상태로..
이 사람은...
베오린영혼을 빼앗기고
완전히 마성에
점령당해 버린 겁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여러분들에
의해 해방되었던 겁니다.
아마 지금쯤 여러분에게
감사하고 있을 겁니다.
아루스.........
듀란왜 그래?
아루스........ 아닙니다.
대본에 적힌 순서 그대로입니다. 조건에 따라 갈리는 대목은 들여 썼고, 방향 전환 · 기다림 같은 연출 명령은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