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순서 / No. 560
No. 560 · 세비스 · 지미
“저, 나중에 베오린님같은”
| 장 | 13장 · 세비스 |
|---|---|
| 곳 | 필드 · map_poi04, 세비스 · sevis, 세비스 · sevis_in_3 |
| 시작 | 지미 |
| 대사 | 38줄 |
| 순서 | 대본의 연결로 매긴 자리입니다 (이 장은 순서 전체가 짐작) |
| 말하는 사람 | 베오린 · 지미 · 크리스 · 딘 |
갈래
이벤트가 선택지나 조건에서 갈리는 모습입니다. 상자 하나가 한 대목이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뒤의 일입니다. 이야기 번호를 누르면 이어지는 이벤트로 갑니다.
이 이벤트를 이미 겪었으면
- 지미 · 베오린 “저, 나중에 베오린님같은”3줄
- 끝
그렇지 않으면
- 베오린 “자질이 보이는 아이로군요.”4줄
- 선택지 — 그렇게 하든지. / 아니.
고른 것이 「그렇게 하든지.」일 때
- 베오린 · 지미 · 크리스 “마법을 가르쳐 줄까,”11줄
- 베오린 · 지미 “어때? 뭔가 깨달은 것 같니?”5줄
고른 것이 「아니.」일 때
- 베오린 “바쁜 길, 바쁘게 가야죠.”1줄
No. 628 이후라면
- 지미 “알고 계세요?”9줄
그렇지 않으면
- 지미 · 딘 “안녕하세요.”5줄
대사 38줄
이 이벤트를 이미 겪었으면
지미저, 나중에 베오린님같은
마법사가 되고 싶어요.
베오린하하, 기대하겠습니다.
여기서 끝
베오린자질이 보이는 아이로군요.
이 아이에게 마법을 가르쳐주고
싶은데,
시간을 낼 수 있을까요?
선택지
- 그렇게 하든지.
- 아니.
고른 것이 「그렇게 하든지.」일 때
베오린마법을 가르쳐 줄까,
꼬마야?
지미........
크리스가르쳐 달라고 해라. 지미.
공손하게 말씀드려.
지미.......예. 배우겠어요.
베오린너는 흙의 축복을 받고 있구나.
흙은 세상의 기반이 되고,
모양의 기초를 이루는 원소란다.
네 안에 있는 위대하신 영혼의
소리에 마음을 기울여 보렴.
화면 효과
베오린어때? 뭔가 깨달은 것 같니?
지미..........예...
지금까지 없었던 힘이
제 안에 느껴지는 것 같아요.
베오린그래, 그 기분을 잊지 말아라.
일행 모두 경험치 +200
겪었다는 표시를 남김 (변수 156번)
고른 것이 「아니.」일 때
베오린바쁜 길, 바쁘게 가야죠.
No. 628 이후라면
지미알고 계세요?
남쪽에 있는 조그만 샘은 물의
요정의 축복을 받았다고 해요.
그 곳에 물의 원석을 집어
넣으면 과거의 영상이 그 속에
비친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물의 속성을 가진
사람이 아니면 보이지
않는다고 해요.
그렇지 않으면
지미안녕하세요.
딘지미!
모르는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 아니다.
지미...........
대본에 적힌 순서 그대로입니다. 조건에 따라 갈리는 대목은 들여 썼고, 방향 전환 · 기다림 같은 연출 명령은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