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순서 / No. 151
No. 151 · 마델린 · 올덴버그
“이제 두 명을 제거했네.”
| 장 | 3장 · 마델린 |
|---|---|
| 곳 | 마델린 · madellin |
| 시작 | 이벤트 |
| 대사 | 52줄 |
| 순서 | 대본의 연결로 매긴 자리입니다 |
| 말하는 사람 | 올덴버그 · 마법사 · 수사 · 올덴버그 |
대사 52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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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효과
올덴버그이제 두 명을 제거했네.
마법사그럼 이제 한 명이 더 남았군요.
올덴버그그래... 수도로 돌아가 그 여자를
없애기만 하면 된다.
마법사하지만 아까운 형제들을 네 명이나
잃었군요.
올덴버그앞으로 닥칠 위험에 비하면 싼
댓가일세.
그들은 우리들의 순교자로 영원히
기억될 걸세.
올덴버그단지 알 수가 없는 건 어떻게
그 자가 동굴에서 살아났었는가
하는 거야...
혹시 누군가 조력자가 있는 것이
아닌가?
마법사제 수정에는 세 사람밖에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올덴버그그런가... 이상한 일이군.
마법사그들은 예언이 지시하는 자들..
우리들을 파멸시킬지도
모르는 자들입니다.
하지만 이상한 것은 이 한개의
별인데...
흉성처럼 보이다가도 어느 순간에는
강렬한 희망처럼 보이는 것이....
파악할 수가 없습니다.
올덴버그확실하지 않은 것을 얻는 것 보다는
위험을 저지하는 것이
우선할 일일세.
계획은 계속 진행시키게.
화면 효과
수사아, 어디 갔다 오셨습니까,
주교님?
올덴버그별 일 아닐세.
오늘도 그대에게 엘리오스의 축복이
있기를 빌겠네.
수사주교님도 엘리오스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아, 방금 전에 아델 수도원에서
사람이 왔었습니다.
치유의 마법사로 이름이 높으신
크레미오 사제님의 서찰이라고
하더군요.
올덴버그아, 그 분의 이름은 나도 들은
바 있네.
사자 기사단에 계신 적이 있었다고
했지...
어디 줘 보게....
올덴버그
!!
대본에 적힌 순서 그대로입니다. 조건에 따라 갈리는 대목은 들여 썼고, 방향 전환 · 기다림 같은 연출 명령은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