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순서 / No. 454
No. 454 · 수도 · 마을사람
“공주님이 돌아와서 바일들을”
| 장 | 10장 · 수도 |
|---|---|
| 곳 | 수도 · sudo_in_19 |
| 시작 | 마을사람 |
| 대사 | 28줄 |
| 순서 | 대본의 연결로 매긴 자리입니다 (이 장은 순서 전체가 짐작) |
| 말하는 사람 | 마을사람 |
갈래
이벤트가 선택지나 조건에서 갈리는 모습입니다. 상자 하나가 한 대목이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뒤의 일입니다. 이야기 번호를 누르면 이어지는 이벤트로 갑니다.
No. 387 이후라면
- 마을사람 “공주님이 돌아와서 바일들을”15줄
그렇지 않으면
- 마을사람 “슈미츠 왕자가”13줄
대사 28줄
No. 387 이후라면
마을사람공주님이 돌아와서 바일들을
물리쳐주셨다는 소문이야.
그런데 또 다시 어디론가
떠나셨다더군.
딜리언 왕자님을 닮아
방랑벽이 있는 건가?
그 분도 오래 전에
성을 떠나셨지.. 원,
국왕 자리를 비워놓고
돌아다니면 어쩌겠다는 건지.
갈라드리엘이 언제 깨어날지도
모르겠고,
바일들은 성벽 밖에 돌아다니
고 있는데.... 우리같은 사람들은
그저 하늘만 쳐다보고 있어야 하나...
그렇지 않으면
마을사람슈미츠 왕자가
왕이 되었다더군.
난 공주님이
됐으면 했는데 말야.
그런데,
어떻게 슈미츠의 대관식보다
오펜하이머의 기사단장식이
더 화려한 거야.
우리들 앞 날도 뻔하군.
마을사람오늘밤따라 이상하게
기사들이 많이 보여.
이런 날은 늘 위에서
뭔가 꾸미고 있는 날이지.
대본에 적힌 순서 그대로입니다. 조건에 따라 갈리는 대목은 들여 썼고, 방향 전환 · 기다림 같은 연출 명령은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