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순서 / No. 457
No. 457 · 수도 · 마을사람
“이제 이 성벽 안도”
| 장 | 10장 · 수도 |
|---|---|
| 곳 | 수도 · sudo_in_19 |
| 시작 | 마을사람 |
| 대사 | 20줄 |
| 순서 | 대본의 연결로 매긴 자리입니다 (이 장은 순서 전체가 짐작) |
| 말하는 사람 | 마을사람 |
갈래
이벤트가 선택지나 조건에서 갈리는 모습입니다. 상자 하나가 한 대목이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뒤의 일입니다. 이야기 번호를 누르면 이어지는 이벤트로 갑니다.
No. 387 이후라면
- 마을사람 “이제 이 성벽 안도”5줄
그렇지 않으면
- 마을사람 “기사들따위는”15줄
대사 20줄
No. 387 이후라면
마을사람이제 이 성벽 안도
안전하지 않아.
대체 어디로 가야
저 지긋지긋한 바일로부터
도망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마을사람기사들따위는
상관하지 않아.
이 성벽안에만 있으면
안전하니까.
왕은 믿지 않지만 벽은 믿어
최소한 수도에서 살면
바일들에게 죽을 염려는
없을 거야.
마을사람지하수로에는
길을 잃은 사람들의
울음소리가 옆 벽에서
들려오기도 한대요.
산 사람이거나,
죽은 사람이거나
둘 중에 하나겠지요.
대본에 적힌 순서 그대로입니다. 조건에 따라 갈리는 대목은 들여 썼고, 방향 전환 · 기다림 같은 연출 명령은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