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순서 / No. 590
No. 590 · 세비스 · 클레어
“............”
| 장 | 13장 · 세비스 |
|---|---|
| 곳 | 세비스 · sevis_in_2 |
| 시작 | 세이빈 |
| 대사 | 80줄 |
| 순서 | 대본의 연결로 매긴 자리입니다 (이 장은 순서 전체가 짐작) |
| 이 이벤트를 부르는 것 | No. 583 |
| 말하는 사람 | 클레어 · 아루스 · 듀란 · 발데아 · 프란츠 · 여관주인 · 마을사람 |
대사 80줄
겪었다는 표시를 남김 (변수 166번)
맵 이동 → 세비스 · sevis_in_1
겪었다는 표시를 남김 (변수 2910번)
화면 효과
클레어............
클레어첫째는 도망친다...
아루스공주님.
동굴에 있던 글을
생각하고 계십니까?
클레어.........
클레어둘째가 길을 떠나고,
셋째가 남는다.
클레어이상하지 않아요?
마치 내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요.
아루스예?
클레어딜리언 오빠는
오래전에 성을 나갔고,
나 역시 도망쳐나왔고,
그리고...
슈미츠가 남아 있으니까요.
아루스............
듀란그건 이미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죠.
듀란그 글이
삼백년전에 새겨졌는지
오늘 아침에 새겨졌는지
알게 뭡니까?
클레어물론 그렇지만...
듀란그리고 한가지는 틀렸잖아.
도망친 것이 둘째고
길을 떠난게 첫째에요.
클레어말장난 하지 말아요, 듀란.
나는 물론 도망쳤지만
따지고 보면...
발데아예언 이야기 하는 거에요?
듀란누가 그걸 예언이라는데?
발데아마지막 행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해요?
한사람만 행복해진다고 했잖아요.
듀란슈미츠 나리겠지.
왕이 되었잖아.
클레어.... 무슨...!
그럼 지금
내가 불행하단 말인가요?
듀란공주님께서 성에서
쫓겨났으니 나름대로
불쌍한 인생이죠.
클레어난 조금도...!!
듀란그럼 다른 두 사람이
불행해져야 한다는
말인데요?
클레어............!!
듀란.........
듀란나 참.
말장난입니다.
신경쓰지 말아요.
발데아듀란, 듀란!
두번째 연은,
엘림의 성벽이 무너진다는 뜻이죠?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클레어웃기지 말아요, 발데아!
엘림의 성벽은 쉴츠의
선조들의 마법에 의해
보호되는 것으로 그 누구도...
프란츠모두 들어봐요, 들어봐!
특종이야, 특종!
여관주인무슨 일이야, 프란츠?
마을사람또 파블로씨가
마법을 익히다가
돼지 머리에
뿔이라도 달았나 보지.
프란츠아냐, 아니라니까.
수도에 난리가 났어.
바일이 문과 벽을 뚫고 수도로
몰려들어가고 있어!
여관주인뭐라고?
마을사람성벽은 어떻게 된 거야?
프란츠그게... 글쎄..
나도 모르겠는데 거침없이
그냥 몰려들어가고 있다니까.
성벽의 결계가 무너져버린 것같아!
지금 난리도 아니야!
클레어.......슈미츠....! 아버님!
화면 효과
대본에 적힌 순서 그대로입니다. 조건에 따라 갈리는 대목은 들여 썼고, 방향 전환 · 기다림 같은 연출 명령은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