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순서 / No. 37
No. 37 · 필드 · 크레멘츠
“응...?”
| 장 | 2장 · 라임 |
|---|---|
| 곳 | 필드 · map_poi05 |
| 시작 | 이벤트 |
| 대사 | 75줄 |
| 순서 | 대본의 연결로 매긴 자리입니다 |
| 이 이벤트를 부르는 것 | No. 36 |
| 말하는 사람 | 발데아 · 크레멘츠 · 에라스네츠 |
갈래
이벤트가 선택지나 조건에서 갈리는 모습입니다. 상자 하나가 한 대목이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뒤의 일입니다. 이야기 번호를 누르면 이어지는 이벤트로 갑니다.
- 선택지 — 물의원석을 샘에 던진다 / 그만둔다
고른 것이 「물의원석을 샘에 던진다」일 때
- 발데아 “응...?”2줄
- → castle_in05_era
- 크레멘츠 · 에라스네츠 “..... 너무나 두려운 일이군.”70줄
- → map_poi05
- 발데아 “..........”3줄
고른 것이 「그만둔다」일 때
대사 75줄
선택지
- 물의원석을 샘에 던진다
- 그만둔다
고른 것이 「물의원석을 샘에 던진다」일 때
발데아응...?
뭔가 보이네.... 누굴까?
화면 효과
맵 이동 → 성 · castle_in05_era
화면 효과
크레멘츠..... 너무나 두려운 일이군.
에라스네츠........하지만,
그 일은 반드시 일어나게
될 일들입니다.
크레멘츠... 그런 일이
내 일곱번째 후손에서
일어난다는 말인가...
이 왕조가
겨우 그 짧은 시간밖에는
유지되지 못하는 것인가..
너무나 두려운 일이야...
도저히 감당해 낼 수
있을 것 같지가 않네...
에라스네츠.........
크레멘츠자네가 가르쳐 준 것을
내 후손들에게 남기도록 하겠네.
에라스네츠.... 그것은
그들에게 불행이 될 것입니다.
크레멘츠아무것도 모른채
미래와 마주치게 되는 것 보다는
나을 걸세.
누군가는 미래를 알고 있어야만 하네.
최소한 이 나라의 왕이
될 자라면 말일세.
나는 너무 늙었어...
하지만 그들은
무언가를 해 낼 수 있을지도 모르지.
에라스네츠.........미래를 안다는 것은
유쾌한 일이 아닙니다.
사람이란 생물은 미래를 모르기
때문에 희망을 갖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크레멘츠에라스네츠,
인간의 친구이며
엘리오스의 사자인 그대여.
쉴츠의 수호신이여.
에라스네츠그만두십시오. 전하.
그런 칭호는
저에게 걸맞지 않습니다.
크레멘츠그대의 힘으로 우리를
도와줄 수 없겠나?
그 무서운 일을
막아낼 수 있는가?
에라스네츠...........
에라스네츠제겐 그럴만한 힘이 없습니다.
그것은 너무나 먼 훗날의 일이고...
그리고..
크레멘츠그리고?
에라스네츠저는 누군가와 어떤 약속을 했습니다.
그 약속을 이루기 위해서,
저는 전하와 전하의 후예를
배신하게 될 지도 모릅니다.
크레멘츠무슨 뜻인가?
에라스네츠.... 죄송합니다.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크레멘츠.............
크레멘츠자네는 이미 너무 많은 일을 했네...
그러니 더 이상
우리에게 아무것도 해 주지 않아도
누구도 그대를 원망할 수 없을 걸세.
이미 우리는 그대에게
무엇으로도 갚을 수 없을
만큼의 은혜를 입었네.
에라스네츠..........전하...
에라스네츠저는... 인간을 사랑합니다.
제게 버거울 정도로
인간을 사랑했습니다.
그 사실만은
믿어 주실 수 있겠습니까?
크레멘츠아무렴. 이를 말인가.
맵 이동 → 필드 · map_poi05
화면 효과
발데아..........
발데아뭘까...
저 사람들은 누굴까...?
겪었다는 표시를 남김 (변수 0번)
대본에 적힌 순서 그대로입니다. 조건에 따라 갈리는 대목은 들여 썼고, 방향 전환 · 기다림 같은 연출 명령은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