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순서 / No. 462
No. 462 · 수도 · 기사
“나무의 속성은 흔하지 않아...”
| 장 | 10장 · 수도 |
|---|---|
| 곳 | 수도 · sudo_in_16 |
| 시작 | 기사 |
| 대사 | 14줄 |
| 순서 | 대본의 연결로 매긴 자리입니다 (이 장은 순서 전체가 짐작) |
| 말하는 사람 | 기사 |
대사 14줄
기사나무의 속성은 흔하지 않아...
이상한 일이지?
다른 속성들은 대충 비슷한
숫자로 있는 것 같은데 유달리
나무의 속성은 없단 말야.
솔직히 나도 살아오면서 본 적이
없네.
나무의 속성은 바일의 속성이라고
하지.
그래서 인간에게는 흔하지
않은지도 모르겠네.
예전에 사자기사단에
있던 베르겔이라는 기사가
나무의 속성을 갖고 있기는 했지.
대본에 적힌 순서 그대로입니다. 조건에 따라 갈리는 대목은 들여 썼고, 방향 전환 · 기다림 같은 연출 명령은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