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자료집

이야기 순서 / No. 469

No. 469 · 수도 · 소렐

“쓰레기야.”

장10장 · 수도
곳수도 · sudo_in_15
시작소렐
대사24줄
순서대본의 연결로 매긴 자리입니다 (이 장은 순서 전체가 짐작)
말하는 사람클레어 · 소렐

갈래

이벤트가 선택지나 조건에서 갈리는 모습입니다. 상자 하나가 한 대목이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뒤의 일입니다. 이야기 번호를 누르면 이어지는 이벤트로 갑니다.

이 이벤트를 이미 겪었으면

  • 소렐 “쓰레기야.”2줄

그렇지 않으면

  • 소렐 · 클레어 “모두 쓰레기야.”22줄

대사 24줄

이 이벤트를 이미 겪었으면

소렐

쓰레기야.
모두 쓰레기 투성이야.

그렇지 않으면

겪었다는 표시를 남김 (변수 378번)

소렐

모두 쓰레기야.
쓰레기투성이야.

클레어

뭐가 쓰레기라는 거죠?

소렐

모두들 기사인 척 하지만
사실 아무도 이 수도 밖을 나가
본 일도 없어.
가고일 한마리라도 창에 꿰어
온 적이 있나.
머릿속은 텅텅 빈 주제에 나라를
걱정하는 말은 잘도 지껄이는군.

클레어

당신도 기사죠. 안 그래요?

소렐

그래. 경멸스러운 일이야. ...
예전이 좋았어.
사자기사단이 엘림의 기사단을
이끌었을 때는 이렇지 않았어.
그들은 정말 멋진 기사단이었지.
궁중기사단으로 놀고 먹을 수도
있었을텐데
스스로 전장을 찾아다니며
쉴츠를 떠돌아다녔으니까.
그들의 죽음이 쉴츠의 멸망을
예고하는 것이었는지도 몰라.

대본에 적힌 순서 그대로입니다. 조건에 따라 갈리는 대목은 들여 썼고, 방향 전환 · 기다림 같은 연출 명령은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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