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순서 / No. 198
No. 198 · 시카라 · 마을사람
“신전이 무너졌어..”
| 장 | 5장 · 시카라 |
|---|---|
| 곳 | 시카라 · sikara_tower |
| 시작 | 상자 · 조사 |
| 대사 | 33줄 |
| 순서 | 실제 플레이 기록에서 이 자리에 일어났습니다 |
| 말하는 사람 | 발데아 · 아루스 · 듀란 · 베오린 · 클레어 · 마을사람 · 마을사람 |
갈래
이벤트가 선택지나 조건에서 갈리는 모습입니다. 상자 하나가 한 대목이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뒤의 일입니다. 이야기 번호를 누르면 이어지는 이벤트로 갑니다.
No. 208 이후라면
- 마을사람 · 발데아 · 아루스 외 “신전이 무너졌어..”33줄
그렇지 않으면
대사 33줄
No. 208 이후라면
마을사람신전이 무너졌어..
성직자분들이 모두
도망가 버리셨어.
마을사람갈라드리엘님,
우리를 버리시는 겁니까?
제발 돌아와 주세요.
발데아..... 뭘 하는 거야,
이 사람들은!
우리에게 고맙다는
인사라도 해야 하는 것 아냐?
아루스...... 우리가 뭔가
잘못한 것 같은 기분입니다.
듀란쓸데 없는 소리 하지 마.
베오린이 교단은 마을 사람들에게
지지를 받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아마 여러가지로 원조를 해 주었던
모양입니다. 교단을 숨겨주는
대신 마을 사람들은
풍요롭게 살 수 있었던 것입니다.
듀란원래 나쁜 놈들이
멋있어 보이는 거야.
클레어어이가 없군요.
약탈과 나쁜 짓으로 얻은
것으로 먹고 사느니 굶어
죽는게 나아요!
베오린가난한 사람들은 그렇게
복잡하지 않으니까요.
베오린사람들이 엘리오스와 왕을
믿지 못하는 겁니다.
왕께서는 너무 오랫동안
아프셨고, 사람들이 달리 믿을
것이 없었던 것이죠.
클레어..........
대본에 적힌 순서 그대로입니다. 조건에 따라 갈리는 대목은 들여 썼고, 방향 전환 · 기다림 같은 연출 명령은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