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순서 / No. 202
No. 202 · 시카라 · 올리브
“흙의 기둥이 있는 곳에서부터”
| 장 | 5장 · 시카라 |
|---|---|
| 곳 | 시카라 · sikara_tower, 시카라 · sikara_tower3, 시카라 · sikara_tower4 |
| 시작 | 올리브 |
| 대사 | 127줄 |
| 순서 | 실제 플레이 기록에서 이 자리에 일어났습니다 |
| 말하는 사람 | 듀란 · 아루스 · 베오린 · 클레어 · 발데아 · 올리브 |
갈래
이벤트가 선택지나 조건에서 갈리는 모습입니다. 상자 하나가 한 대목이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뒤의 일입니다. 이야기 번호를 누르면 이어지는 이벤트로 갑니다.
No. 392 이후라면
- 올리브 “흙의 기둥이 있는 곳에서부터”5줄
그렇지 않으면
No. 208 이후라면
이 이벤트를 이미 겪었으면
- 올리브 “지금 생각하니 탑을 돌아다니던”15줄
그렇지 않으면
- 올리브 · 듀란 · 아루스 외 “성에서 기사들이 와서”59줄
그렇지 않으면
이 이벤트를 이미 겪었으면
- 올리브 “청소를 해야 하니 비켜주세요.”1줄
그렇지 않으면
- 올리브 “전 이 탑을 청소하는 사람이에요.”3줄
- 선택지 — 탑에 들어가고 싶다. / 수고하시오.
고른 것이 「탑에 들어가고 싶다.」일 때
- 올리브 “그건 안돼요.”2줄
- 선택지 — 돈을 준다. / 주지 않는다.
고른 것이 「돈을 준다.」일 때
- 올리브 “이게 무슨 짓이에요.”4줄
- 선택지 — 돈을 준다. / 주지 않는다.
고른 것이 「돈을 준다.」일 때
- 올리브 “정말 안돼요.”5줄
- 선택지 — 돈을 준다. / 주지 않는다.
고른 것이 「돈을 준다.」일 때
- 올리브 · 듀란 “그만 해 둬요.”27줄
고른 것이 「주지 않는다.」일 때
- 올리브 “안녕히 가세요.”2줄
- 끝
변수 505번이 켜져 있으면
- 올리브 “안녕히 가세요.”1줄
- 끝
그렇지 않으면
변수 503번이 켜져 있으면
- 올리브 “안녕히 가세요.”1줄
- 끝
그렇지 않으면
변수 501번이 켜져 있으면
- 올리브 “안녕히 가세요.”1줄
그렇지 않으면
대사 127줄
No. 392 이후라면
올리브흙의 기둥이 있는 곳에서부터
지진이 일어나고 있어요.
마을 사람들은 쉴츠가
무너져내릴 거라고 하더군요.
갈라드리엘의 진노라고 하는군요.
그렇지 않으면
No. 208 이후라면
이 이벤트를 이미 겪었으면
올리브지금 생각하니 탑을 돌아다니던
그 여자는 갈라드리엘의
분신 같은 것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그 분신의 수명은
길지 않은 것 같아요.
어느때는 굉장히 무력해 보이기도
하는 것이, 언젠가 옆을
지나간 적이 있는데 옆에서
칼로 찌르면 그냥 죽을 것
같기도 하더군요.
어쨌든, 갈라드리엘은 아직
완전하지 않은 것은 분명해요.
수고하세요,
당신들에게는 희망이 있으니까요.
그렇지 않으면
올리브성에서 기사들이 와서
제 직장을 망가뜨렸더군요.
듀란직장이라고?
여기가 어디였는지 알고나
하는 소리요?
올리브어쨌든, 제게는
생계수단이었으니까요.
아.. 그야 발리에교단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어요.
하지만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에요?
아루스..... 미안하게 되었습니다.
올리브미안할 것도 없어요.
어차피 언젠간 이런 일이
일어날 줄 알았으니까.
어쨌든 당신들, 어서 여길
떠나는 게 좋을 거에요.
마을 남자들은 공포에 질려 있어요.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라요.
사람들은 평화의
환상에 빠져 있었지만
그 환상은 이제 깨어져 버렸으니까요.
듀란가기 전에 묻고 싶은데,
이 안에서 갈라드리엘을
본 일이 있소?
올리브그랬을리가 있나요.
갈라드리엘은 이 곳의 신이었어요.
알아 들어요?
당신은 신을 볼 수가 있나요?
듀란.........글쎄.
올리브이야기를 들었죠.
그들이 갈라드리엘을 키웠어요.
처음에는 알과 같았는데
조금씩 성장했다고 했어요.
하지만 갈라드리엘이
자신의 모습을 보이는 것을
거부했기 때문에 결국 탑
깊은 곳에 숨기는 수밖에
없었다고 들었어요.
결국 갈라드리엘이 어떤 모습으로
성장했는지는 아무도 보지 못했죠,
아마, 갈라드리엘은 참을 수 없이
혐오스러운 모습일 것이 분명해요,
그러니 누구에게도 모습을
보이지 않는 거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네?
아루스..........아.. 그... 글쎄요..
올리브아스타로트가 왜 아무에게도
모습을 보이지 않는 줄 알아요?
베오린어째서죠?
올리브그는 틀림없이 지독하도록
혐오스럽게 생긴 거에요.
그래서 그는 누구에게도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거죠.
베오린타당한 이론이군요.
듀란가능성이 있어.
클레어그럴지도 몰라요.
발데아틀림없어.
아루스..........
겪었다는 표시를 남김 (변수 1511번)
그렇지 않으면
이 이벤트를 이미 겪었으면
올리브청소를 해야 하니 비켜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올리브전 이 탑을 청소하는 사람이에요.
저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이 탑을 청소하고 있지요.
선택지
- 탑에 들어가고 싶다.
- 수고하시오.
고른 것이 「탑에 들어가고 싶다.」일 때
올리브그건 안돼요.
외부인은 절대 들여놓지 않아요.
선택지
- 돈을 준다.
- 주지 않는다.
고른 것이 「돈을 준다.」일 때
올리브이게 무슨 짓이에요.
이러신다고 제가 눈 하나
깜짝 할 것 같아요.
하여간 주신 돈은 고맙게 받지요.
선택지
- 돈을 준다.
- 주지 않는다.
고른 것이 「돈을 준다.」일 때
올리브정말 안돼요.
전 할머니때부터 이 마을에
살았어요.
이 마을에서 쫓겨나고 싶지 않아요.
알아 들으시겠어요?
선택지
- 돈을 준다.
- 주지 않는다.
고른 것이 「돈을 준다.」일 때
겪었다는 표시를 남김 (변수 1510번)
올리브그만 해 둬요.
난 정말 아무것도
말할 게 없다니까.
올리브이건 알아 둬요.
나도 먹고 살자고 이 탑을
청소하고는 있지만,
이 건물에 들어가는게
내키지는 않아요.
나도 좋아서 하는 일은 아니에요.
듀란뭔가 이상한 점이라도?
올리브아아... 모든 것이 이상하죠.
무엇보다 이상한 건
그 여자에요.
듀란여자?
올리브이상한 여자가 탑 안을
돌아다녀요.
어디에서 자는 것 같지도 않고
식당에서도 본 일이 없는데,
가끔씩 눈에 띄더란 말이에요.
왠지 사람같지 않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그 여자에게 절하는 것을
보았어요. 누구인지 모르겠어요.
듀란...........?
올리브자, 청소를 해야 하니
어서 비켜나요.
내가 할 말은 더 없어요.
고른 것이 「주지 않는다.」일 때
올리브안녕히 가세요.
주신 돈은 생계를 위해 잘 쓰지요.
여기서 끝
변수 505번이 켜져 있으면
올리브안녕히 가세요.
여기서 끝
변수 503번이 켜져 있으면
올리브안녕히 가세요.
여기서 끝
그렇지 않으면
올리브안녕히 가세요.
변수 501번이 켜져 있으면
올리브안녕히 가세요.
대본에 적힌 순서 그대로입니다. 조건에 따라 갈리는 대목은 들여 썼고, 방향 전환 · 기다림 같은 연출 명령은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