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순서 / No. 451
No. 451 · 수도 · 아루스
“여기 무기 좀.....”
| 장 | 10장 · 수도 |
|---|---|
| 곳 | 수도 · sudo_out |
| 시작 | 이벤트 |
| 대사 | 19줄 |
| 순서 | 대본의 연결로 매긴 자리입니다 (이 장은 순서 전체가 짐작) |
| 말하는 사람 | 아루스 · 스미스 · 상인 · 클레어 |
대사 19줄
화면 효과
아루스여기 무기 좀.....
스미스정말 형편없군.
이런 걸 검이라고 파는 거야?
아루스여기...
상인손님.
금방 들여온 신품입니다.
아주 견고하죠.
스미스이것 봐. 이게 신품이라고?
백년전에 무덤에서 파낸 검도
이것보다는 반짝거리겠구만.
게다가 이 형편없는 문양은 뭐야?
이렇게 볼품없는 검을 창피해서
어떻게 차고 다니란 말야?
스미스좀 더 멋진 검을 달란 말이야.
아름답고, 화사하고, 음....
왜 벽에 걸려도 폼이 나는 그런 검
말이야.
어디 그런 검 좀 없나?
클레어.............
겪었다는 표시를 남김 (변수 1329번)
화면 효과
대본에 적힌 순서 그대로입니다. 조건에 따라 갈리는 대목은 들여 썼고, 방향 전환 · 기다림 같은 연출 명령은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