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순서 / No. 157
No. 157 · 필드 · 남자
“내 위스프를 없애다니?”
| 장 | 4장 · ev 던전 |
|---|---|
| 곳 | 필드 · map0205 |
| 시작 | 전투 뒤 |
| 대사 | 84줄 |
| 순서 | 대본의 연결로 매긴 자리입니다 |
| 말하는 사람 | 남자 · 듀란 · 클레어 · 헤르카스 |
갈래
이벤트가 선택지나 조건에서 갈리는 모습입니다. 상자 하나가 한 대목이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뒤의 일입니다. 이야기 번호를 누르면 이어지는 이벤트로 갑니다.
대사 84줄
남자내 위스프를 없애다니?
이거. 오랜만에
꽤 하는 놈들을 만났군.
듀란너.
내려와서 말해.
남자어억...
듀란이리 내려와!
내려 오지 않으면
내려오게 만들겠다!
화면 효과
남자그 놈!
기개 한번 좋도다!
그래, 기분이다!
내가 자네한테 술 한잔 사지!
듀란누가 너같은 놈과!
클레어현자 헤르카스님?
남자..........?
헤르카스자넨 누군가?
클레어예언을 찾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당신께서 에라스네츠의
숨겨진 예언을 알고 계시다는
말을 듣고 찾아왔습니다.
헤르카스예언?
헤르카스예언이라고... 예언이라.
참, 골치아픈 손님들이었군.
No. 208 이후라면
헤르카스하여간 들어오게.
이런 외진곳에서 손님을
맞이하는 것도 오래간만이니.
맵 이동 → hhouse_in
화면 효과
헤르카스그래... 공주님이셨군.
그 때 그 꼬마가 이렇게 컸던가.
헤르카스레오와 마쿠스, 이 배신자 놈들.
어디 다음에 만날 때 보자.
내게 이렇게 귀찮은 일을
떠맡겨버리다니.
클레어어째서 모두들
예언을 감추는 거죠?
헤르카스미래는
자신의 눈으로 보는 거야.
책으로 읽는 것이 아닐세.
헤르카스선왕이셨던 클레멘츠 전하도
그 사실을 알고 계셨기 때문에
굳이 예언을
밝히려 하지 않았던 걸세.
클레어하지만 미래를 미리 알 수 있다면
쉴츠에 닥칠 위기를
미리 알 수 있을 겁니다!
에라스네츠가 무엇때문에
예언을 남겼다고 생각하는 거죠?
헤르카스검을 만든 사람은
무엇때문에 검을 만들었다고
생각하나?
헤르카스검은 인간에게 이롭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결국은 사람을
죽이는데 쓰이고 있어.
클레어하지만 그 검은
쓰는 사람에 따라 다른 검을
막을 수 있을 겁니다.
헤르카스클레멘츠 전하께서
어지간히 고집있는 딸을
낳아 놓으셨군.
헤르카스미안하지만 나도
예언의 내용을 아는 바가 없네.
하지만 예언이
기록되어 있다는
던전의 입구를
막아 놓은 것은 나 였지.
헤르카스이 스크롤을 가지고
블루아이 요새로 가게.
받는 것 —
해제주문서 1개
클레어블루아이 요새.....
헤르카스이 쉴츠의 남쪽에
있는 곳일세.
발리에와 싸웠던 우리 선조들의
투혼이 남아 있는 곳이지.
이 주문으로
그 문을 열 수 있을 거야.
클레어감사합니다.
화면 효과
그렇지 않으면
헤르카스돌아가게.
클레어예?
헤르카스나라가 발리에교도에게
짓밟히고 있는데,
무슨 놈의 예언이야!
헤르카스나를 찾아오려거든 그 놈들이나
이 나라에서 내 몬 다음에 찾아와!
클레어헤르카스님....!
화면 효과
대본에 적힌 순서 그대로입니다. 조건에 따라 갈리는 대목은 들여 썼고, 방향 전환 · 기다림 같은 연출 명령은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