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자료집

이야기 순서 / 4장

4장 · ev 던전

“곡괭이가 없으니”

map0205
곳map0205, ev3dun05, ev1dun01, ev1dun03, ev3dun06
이벤트9개 · 대사 247줄
순서실제 플레이 기록을 따름

No. 154 2줄

ev 던전 · 이벤트 · 갈래 그림과 자세히 →

발데아

곡괭이가 없으니
벽을 팔수 있을리가 없죠

선택지

  1. 벽을 판다.
  2. 안판다.

고른 것이 「안판다.」일 때

여기서 끝

No. 155 남자 8줄

필드 · 전투 뒤 · 갈래 그림과 자세히 →

남자

하하하하하!

아루스

누구지?

듀란

누군지 몰라도 맘에
안드는 놈이군.
거기서 내려오지 못해!

남자

어디.
내 마지막 소환수까지
받아 낼 수 있나 보자!

전투 — 하프드래크2 ×4, 만빵임프로드 · 이기면 No. 157

No. 156 3줄

필드 · 전투 뒤 · 갈래 그림과 자세히 →

발데아

방금 그 놈은
이런곳에서 뭘하고 있었던거지?
이렇게 물밖에 없는곳에서...

겪었다는 표시를 남김 (변수 173번)

No. 157 남자 84줄

필드 · 전투 뒤 · 갈래 그림과 자세히 →

남자

내 위스프를 없애다니?
이거. 오랜만에
꽤 하는 놈들을 만났군.

듀란

너.
내려와서 말해.

남자

어억...

듀란

이리 내려와!
내려 오지 않으면
내려오게 만들겠다!

화면 효과

남자

그 놈!
기개 한번 좋도다!
그래, 기분이다!
내가 자네한테 술 한잔 사지!

듀란

누가 너같은 놈과!

클레어

현자 헤르카스님?

남자

..........?

헤르카스

자넨 누군가?

클레어

예언을 찾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당신께서 에라스네츠의
숨겨진 예언을 알고 계시다는
말을 듣고 찾아왔습니다.

헤르카스

예언?

헤르카스

예언이라고... 예언이라.
참, 골치아픈 손님들이었군.

No. 208 이후라면

헤르카스

하여간 들어오게.
이런 외진곳에서 손님을
맞이하는 것도 오래간만이니.

맵 이동 → hhouse_in

화면 효과

헤르카스

그래... 공주님이셨군.
그 때 그 꼬마가 이렇게 컸던가.

헤르카스

레오와 마쿠스, 이 배신자 놈들.
어디 다음에 만날 때 보자.
내게 이렇게 귀찮은 일을
떠맡겨버리다니.

클레어

어째서 모두들
예언을 감추는 거죠?

헤르카스

미래는
자신의 눈으로 보는 거야.
책으로 읽는 것이 아닐세.

헤르카스

선왕이셨던 클레멘츠 전하도
그 사실을 알고 계셨기 때문에
굳이 예언을
밝히려 하지 않았던 걸세.

클레어

하지만 미래를 미리 알 수 있다면
쉴츠에 닥칠 위기를
미리 알 수 있을 겁니다!
에라스네츠가 무엇때문에
예언을 남겼다고 생각하는 거죠?

헤르카스

검을 만든 사람은
무엇때문에 검을 만들었다고
생각하나?

헤르카스

검은 인간에게 이롭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결국은 사람을
죽이는데 쓰이고 있어.

클레어

하지만 그 검은
쓰는 사람에 따라 다른 검을
막을 수 있을 겁니다.

헤르카스

클레멘츠 전하께서
어지간히 고집있는 딸을
낳아 놓으셨군.

헤르카스

미안하지만 나도
예언의 내용을 아는 바가 없네.
하지만 예언이
기록되어 있다는
던전의 입구를
막아 놓은 것은 나 였지.

헤르카스

이 스크롤을 가지고
블루아이 요새로 가게.

받는 것 — 해제주문서 1개

클레어

블루아이 요새.....

헤르카스

이 쉴츠의 남쪽에
있는 곳일세.
발리에와 싸웠던 우리 선조들의
투혼이 남아 있는 곳이지.
이 주문으로
그 문을 열 수 있을 거야.

클레어

감사합니다.

화면 효과

그렇지 않으면

헤르카스

돌아가게.

클레어

예?

헤르카스

나라가 발리에교도에게
짓밟히고 있는데,
무슨 놈의 예언이야!

헤르카스

나를 찾아오려거든 그 놈들이나
이 나라에서 내 몬 다음에 찾아와!

클레어

헤르카스님....!

화면 효과

No. 158 21줄

ev 던전 · 상자 · 조사 · 갈래 그림과 자세히 →

No. 175 이후라면

화면 효과

이 이벤트를 이미 겪었으면

발데아

왜 자꾸 돌아오는 거에요!
안 그래도 가슴아픈데
자꾸 뒤돌아보게 하지 마요!

그렇지 않으면

이 이벤트를 이미 겪었으면

듀란

왜 그래?

발데아

..... 다시 문을
닫아 놓는 게 좋겠어요.
나보다 더 이 보물의 진가를
아는 사람이 있을 거예요.
그 사람을 위해서 닫아 놓아요.

듀란

......

듀란

.....

발데아

히잉...
죽을 고생을
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듀란

.....

겪었다는 표시를 남김 (변수 1521번)

그렇지 않으면

듀란

뭐지 이건... ?

발데아

서재?

발데아

이게.... 보물?

발데아

마법사 에라스네츠의
보물은 책이었던 건가?

발데아

아. 시시해.

겪었다는 표시를 남김 (변수 1520번)

일행 모두 경험치 +1,500

No. 159 렌 77줄

ev 던전 · 렌 · 갈래 그림과 자세히 →

이 이벤트를 이미 겪었으면

렌

내 보물을 좋은데 쓰기 바래.

여기서 끝

No. 160 이후라면

발데아

뱃속의 아기.

발데아

난 없지만...

렌

..........

렌

쳇... 그렇군.
그 멍청이 같은 동생녀석이
가르쳐주고 있었군.

렌

할 수 없지. 약속은 약속이니까.
보물은 네 거야.
휴... 동생 생각이 옳아.
요정이 보물에 집착하다니,
웃긴 일이지.
하여간 재미있었지?

겪었다는 표시를 남김 (변수 1322번)

여기서 끝

이 이벤트를 이미 겪었으면

렌

나와 함께 있으나 내가 아닌 것은?
"

여기서 끝

No. 160 이후라면

듀란

무덤.

렌

........!!!

렌

어떻게 된 거야?

렌

젠장, 마지막으로 묻겠어.
이번이 마지막이야.
정말이야!
이번에는 결코 맞추지 못할 거야!

듀란

좋아.

렌

세번째 문제.

렌

나와 함께 있으나 내가 아닌 것은?

듀란

금방 알아가지고 오지.
"

겪었다는 표시를 남김 (변수 1320번)

여기서 끝

이 이벤트를 이미 겪었으면

렌

아무도 없는데
사람들이 와서 옛 이야기를 하며
눈물 흘리는 곳은 어디지?
이번엔 절대 못 맞출 거야!

여기서 끝

No. 160 이후라면

듀란

하늘.

렌

........

렌

어... 어떻게 맞췄지?

렌

이럴리가 없어!
한번만 더 하자.
다음 문제는 절대
맞추지 못할 거야!

듀란

마음대로 내 봐.

렌

두번째 문제.

렌

아무도 없는데
사람들이 와서 옛 이야기를 하며
눈물 흘리는 곳은?

듀란

흠... 생각해 보고 다시 오지.
"

겪었다는 표시를 남김 (변수 1318번)

여기서 끝

이 이벤트를 이미 겪었으면

렌

아무것도 아닌 빈 공간인데
사람들이 그에 대고 기도하는
것은 무엇일까?

렌

헤헤, 못맞추겠지? 못맞추겠지?

렌

왠지 맞춰야만 하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여기서 끝

발데아

요정이다!

렌

뭐야. 또 내 보물을 노리고
온 사람들이군.

듀란

보물도 갖고 있어?

렌

시치미떼지 마!
흥, 인간 따위에게 내 보물을
줄 줄 알아!
절대! 절대! 절대 못 줘!

듀란

달라고 한 적 없는데...

렌

이거 고단수인데.
좋아. 어디 내가 내는 문제를
맞춰 봐. 맞추면 줄테니.
하지만 멍청한 너희는 절대
맞출 수 없을껄?

듀란

난 아무 말도 안했는데...

렌

할 거야, 말거야?

듀란

젠장. 맘대로 해 봐.

렌

그럼....

렌

아무것도 없는 빈 공간인데
사람들이 그에 대고 기도하는 것은
무엇일까?

듀란

뭐야, 그게?

렌

못 맞추면
내 보물은 넘길 수 없어!

듀란

그러니까,
처음부터 넘겨달란 소리도 안 했어.

겪었다는 표시를 남김 (변수 1316번)

No. 160 린 6줄

ev 던전 · 린 · 갈래 그림과 자세히 →

No. 159 이후라면

린

랄라라..

여기서 끝

No. 159 이후라면

린

아기, 아기, 아기...

겪었다는 표시를 남김 (변수 1321번)

여기서 끝

No. 159 이후라면

린

무덤, 무덤, 무덤...

겪었다는 표시를 남김 (변수 1319번)

여기서 끝

No. 159 이후라면

린

하늘, 하늘....

듀란

??

겪었다는 표시를 남김 (변수 1317번)

여기서 끝

린

랄라라...

No. 161 렌 2줄

ev 던전 · 상자 · 조사 · 갈래 그림과 자세히 →

No. 159 이후라면

받는 것 — 보석 20개

그렇지 않으면

렌

무슨 짓이야!
내 보물에 손대지 마!

No. 162 발데아 44줄

ev 던전 · 상자 · 조사 · 갈래 그림과 자세히 →

그렇지 않으면

화면 효과

겪었다는 표시를 남김 (변수 165번)

발데아

듀란! 이것 봐요!
정말로 뭔가 쓰여 있어요!

듀란

이상한 글자로군...

클레어

세상에...!
이건 정말로 왕가의 문자에요!

아루스

정말입니까?

클레어

에라스네츠와 크레멘츠 1세께서
교환하셨다는 그 암호에요.
세상에.
대체 누가 적어 놓았을까?
에라스네츠 자신이 아니었으면
왕족이었을 것이 분명해요.
정말 신기한 일이군요.

발데아

정말이에요?
뭐라고 쓰여 있어요?
어서 읽어 봐요.

클레어

자, 자. 모두 기다려 봐요.
아, 이 언어를 배운지
너무 오래 돼서
잘 읽을 수 있나 모르겠네요.

발데아

와. 어서, 어서 읽어 봐요!

클레어

'첫째는 도망친다.'
'둘째가 길을 떠나고'
'셋째가 남는다.'
'그들중 단 하나만이...'
'......행복해진다.'

클레어

.......??

클레어

..........?

클레어

.............

발데아

왜 그래요?
계속 읽어봐요.

클레어

'벽이 무너지고 성이 내려앉는다.'
'지키는 자는 없고 때는 가까워 온다.'
'엘리오스가 지키는 대지는'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다.'

듀란

.............

듀란

벽이 무너진다고?

발데아

어느 벽이? 우리집 벽?

클레어

............

벨가루스

벽이라면.

벨가루스

..... 엘림의 성벽밖에는
떠오르지 않는구만 그래.

클레어

누가
이런 악질적인 장난을 했담.

e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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