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순서 / No. 436
No. 436 · 수도 · 마을사람
“열려진 문으로 바일들이”
| 장 | 10장 · 수도 |
|---|---|
| 곳 | 수도 · sudo_out |
| 시작 | 마을사람 |
| 대사 | 34줄 |
| 순서 | 대본의 연결로 매긴 자리입니다 (이 장은 순서 전체가 짐작) |
| 말하는 사람 | 마을사람 |
갈래
이벤트가 선택지나 조건에서 갈리는 모습입니다. 상자 하나가 한 대목이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뒤의 일입니다. 이야기 번호를 누르면 이어지는 이벤트로 갑니다.
No. 387 이후라면
- 마을사람 “열려진 문으로 바일들이”10줄
그렇지 않으면
이 이벤트를 이미 겪었으면
- 마을사람 “성벽이 있는 한 이 곳은 안전해.”5줄
그렇지 않으면
- 마을사람 “이 성벽의 유래를 알고 있나?”1줄
- 선택지 — 모른다 / 안다
고른 것이 「모른다」일 때
- 마을사람 “갈라드리엘과의 전투가 있은 지”17줄
고른 것이 「안다」일 때
- 마을사람 “누구든 알고 있지.”1줄
대사 34줄
No. 387 이후라면
마을사람열려진 문으로 바일들이
쏟아져 들어오더군.
그런 혼란은 본 적도 없어.
이 곳의 사람들은 한번도
바일이란 것과 마주친 적이
없으니까.
그 공포와 아수라장은 장난이
아니었어.
이제 성벽의 환상은 깨져
버렸어...
그렇지 않으면
이 이벤트를 이미 겪었으면
마을사람성벽이 있는 한 이 곳은 안전해.
그래서 바깥의 사람들은
이 수도 안으로 이주해
오고 싶어하지만, 어지간해서는
이 수도에는 들어올 수조차 없지.
그렇지 않으면
마을사람이 성벽의 유래를 알고 있나?
선택지
- 모른다
- 안다
고른 것이 「모른다」일 때
마을사람갈라드리엘과의 전투가 있은 지
20년이 지나, 수도가 세워지게 될
이 자리에 성벽이 완공되었지.
에라스네츠의 제자들과 마법사들이
모두 모여 성벽에 축성식을 가졌지.
24명의 마법사들은 그들이 가진
모든 기술과 힘을 다하여
그 성벽에 결계를 쳤지.
마을사람24명의 대마법사들의 마법이
하늘을 뒤덮는 모습은
장관이었다고 하더군.
그 결계가 생겨난 이후로,
삼백년동안 단 한마리의 바일도
이 성벽을 넘어 침입해 온 일이
없지.
성벽이 있는 이상 이 엘림은
그 이름 그대로 축복된 곳인 거야.
겪었다는 표시를 남김 (변수 388번)
고른 것이 「안다」일 때
마을사람누구든 알고 있지.
대본에 적힌 순서 그대로입니다. 조건에 따라 갈리는 대목은 들여 썼고, 방향 전환 · 기다림 같은 연출 명령은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