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순서 / No. 437
No. 437 · 수도 · 마을사람
“바일이 언제 쳐들어올 지 몰라요.”
| 장 | 10장 · 수도 |
|---|---|
| 곳 | 수도 · sudo_out |
| 시작 | 마을사람 |
| 대사 | 10줄 |
| 순서 | 대본의 연결로 매긴 자리입니다 (이 장은 순서 전체가 짐작) |
| 말하는 사람 | 마을사람 |
갈래
이벤트가 선택지나 조건에서 갈리는 모습입니다. 상자 하나가 한 대목이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뒤의 일입니다. 이야기 번호를 누르면 이어지는 이벤트로 갑니다.
No. 387 이후라면
- 마을사람 “바일이 언제 쳐들어올 지 몰라요.”3줄
그렇지 않으면
- 마을사람 “슈미츠 전하께서 왕이 되셨다는군요.”7줄
대사 10줄
No. 387 이후라면
마을사람바일이 언제 쳐들어올 지 몰라요.
우리는 어떻게 하죠?
어디에 가야 안전할 수 있죠?
그렇지 않으면
마을사람슈미츠 전하께서 왕이 되셨다는군요.
글쎄, 저도 지금에서야
알았다니까요.
워낙 세상이 어수선하니까
대관식을 제대로 치를 정신이
없었을지도 모르지만,
이런 경우는 또 처음이에요.
대본에 적힌 순서 그대로입니다. 조건에 따라 갈리는 대목은 들여 썼고, 방향 전환 · 기다림 같은 연출 명령은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