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순서 / No. 481
No. 481 · 수도 · 마을사람
“성벽이 무너졌어. 도망가야 해.”
| 장 | 10장 · 수도 |
|---|---|
| 곳 | 수도 · sudo_in_5 |
| 시작 | 마을사람 |
| 대사 | 21줄 |
| 순서 | 대본의 연결로 매긴 자리입니다 (이 장은 순서 전체가 짐작) |
| 말하는 사람 | 클레어 · 발데아 · 마을사람 |
갈래
이벤트가 선택지나 조건에서 갈리는 모습입니다. 상자 하나가 한 대목이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뒤의 일입니다. 이야기 번호를 누르면 이어지는 이벤트로 갑니다.
No. 387 이후라면
- 마을사람 · 클레어 “성벽이 무너졌어. 도망가야 해.”5줄
그렇지 않으면
- 마을사람 · 발데아 “기사를 뭐에다 쓴다는”16줄
대사 21줄
그렇지 않으면
마을사람기사를 뭐에다 쓴다는
건지 모르겠어.
성벽이 있는데 누가 이 안에
쳐들어 온다는 거야?
발데아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이 안에 있는 사람만 사람이
아니잖아요.
밖에 있는 사람은 누가 지킨다는
거에요?
마을사람성벽은 쉴츠의 마법사들의
마법의 총결산이지.
어떤 바일도 저 성벽을 뚫고
들어올 수 없어.
설령 갈라드리엘이라고 해도
들어올 수 없지. 아무렴.
발데아전혀 듣지 않는군.
대본에 적힌 순서 그대로입니다. 조건에 따라 갈리는 대목은 들여 썼고, 방향 전환 · 기다림 같은 연출 명령은 뺐습니다.
클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