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순서 / No. 482
No. 482 · 수도 · 에이브
“자네,”
| 장 | 10장 · 수도 |
|---|---|
| 곳 | 수도 · sudo_in_4 |
| 시작 | 에이브 |
| 대사 | 86줄 |
| 순서 | 대본의 연결로 매긴 자리입니다 (이 장은 순서 전체가 짐작) |
| 말하는 사람 | 에이브 |
갈래
이벤트가 선택지나 조건에서 갈리는 모습입니다. 상자 하나가 한 대목이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뒤의 일입니다. 이야기 번호를 누르면 이어지는 이벤트로 갑니다.
- 에이브 “자네,”3줄
- 선택지 — 그래 / 아니
고른 것이 「그래」일 때
- 에이브 “나는 오랫동안 예언의 의미에”4줄
- 선택지 — 그러게 / 아니, 됐어
고른 것이 「그러게」일 때
- 에이브 “그 전문은 다음과 같네.”53줄
- 끝
고른 것이 「아니, 됐어」일 때
- 에이브 “그래, 알고 있는 모양이군.”22줄
- 끝
변수 501번이 켜져 있으면
- 에이브 “미래를 알고 싶은 것은”4줄
그렇지 않으면
대사 86줄
에이브자네,
에라스네츠의 예언에
관심이 있나?
선택지
- 그래
- 아니
고른 것이 「그래」일 때
에이브나는 오랫동안 예언의 의미에
관해 생각해 왔네.
아. 전해지는 예언은 알고 있나?
어디, 내가 암송해 보일까?
선택지
- 그러게
- 아니, 됐어
고른 것이 「그러게」일 때
에이브그 전문은 다음과 같네.
"
그 이름의 의미는
한 사람에게는 두려움
다른 사람에게는 분노
다른 사람에게는 슬픔
다른 사람에게는 즐거움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는 사랑
"
일곱명의 왕이 지나고
달이 빛을 잃었을 때
행복한 광대가
어둠을 깨어나게 한다.
광명은 빛을 잃고
사자는 머리를 잃는다.
"
두개의 칼이 길을 떠나고
다시 만날 때에는 넷이 된다.
여정이 끝날 때까지 그들은
여전히 넷일 것이다.
"
손에 잡히는 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곳
두려움이 사랑의 운명을 결정할 때
엘리오스에 의해 길이 열린다.
"
그리고 그대의 눈 앞에 펼쳐진
네개의 바다와 네개의 대륙
네개의 산과 네개의 호수
네그루의 나무와 네개의 바위
네개의 방위에서
네개의 표지
에이브첫번째 예언은 무슨 뜻인지
모르겠네.....
그저 시의 첫 장인 것 같아.
시를 시작하는 말. 그런 것이지.
에이브예언의 두번째 연은
사자기사단과 갈라드리엘의 사투를
묘사하는 것이지.
이미 일어난 일이야... 그러니까,
학자들은 지금이 세번째 연의
예언의 시기라고 말들 하지.
에이브예언의 세번째 연에 의하면
언제까지나 넷이 될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있지.
사람들은 그 연이 쉴츠를
갈라드리엘로부터 지켜낼
사람들을 의미한다고
생각하고 있어.
에이브네번째와 다섯번째 시는....
알 수 없어. 수수께끼야.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는
해석할 수 있을까 모르겠네
여기서 끝
고른 것이 「아니, 됐어」일 때
에이브그래, 알고 있는 모양이군.
에이브첫번째 예언은 무슨 뜻인지
모르겠네.....
그저 시의 첫 장인 것 같아.
시를 시작하는 말. 그런 것이지.
에이브예언의 두번째 연은
사자기사단과 갈라드리엘의 사투를
묘사하는 것이지.
이미 일어난 일이야... 그러니까,
학자들은 지금이 세번째 연의
예언의 시기라고 말들 하지.
에이브예언의 세번째 연에 의하면
언제까지나 넷이 될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있지.
사람들은 그 연이 쉴츠를
갈라드리엘로부터 지켜낼
사람들을 의미한다고
생각하고 있어.
에이브네번째와 다섯번째 시는....
알 수 없어. 수수께끼야.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는
해석할 수 있을까 모르겠네
여기서 끝
변수 501번이 켜져 있으면
에이브미래를 알고 싶은 것은
모든 사람들의 꿈일세.
자네들도 관심을 가져 보는 것이
좋을거야.
대본에 적힌 순서 그대로입니다. 조건에 따라 갈리는 대목은 들여 썼고, 방향 전환 · 기다림 같은 연출 명령은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