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자료집

이야기 순서 / No. 442

No. 442 · 수도 · 마을사람

“이 수도를 지켜야겠어요.”

장10장 · 수도
곳수도 · sudo_out
시작마을사람
대사16줄
순서대본의 연결로 매긴 자리입니다 (이 장은 순서 전체가 짐작)
말하는 사람마을사람

갈래

이벤트가 선택지나 조건에서 갈리는 모습입니다. 상자 하나가 한 대목이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뒤의 일입니다. 이야기 번호를 누르면 이어지는 이벤트로 갑니다.

No. 208 이후라면

  • 마을사람 “이 수도를 지켜야겠어요.”4줄

그렇지 않으면

No. 387 이후라면

  • 마을사람 “성문으로 보기에도 끔찍스러운”7줄

그렇지 않으면

  • 마을사람 “갈라드리엘이 깨어났다고는”5줄

대사 16줄

No. 208 이후라면

마을사람

이 수도를 지켜야겠어요.
어쩔 수 없지요.
달리 갈 곳도 없으니까요.
우리에게 남은 이 성을 지켜야지요.

그렇지 않으면

No. 387 이후라면

마을사람

성문으로 보기에도 끔찍스러운
괴물들이 밀려들어왔어요.
집으로, 창문으로, 문으로...
지하실로 숨어 들어갔는데
이미 그곳에도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거에요.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마을사람

갈라드리엘이 깨어났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설마 이 수도
안까지는 들어오지 못하겠지요?
우리에겐 쉴츠의 선조들이
세워 주신 성벽이 있으니까요.

대본에 적힌 순서 그대로입니다. 조건에 따라 갈리는 대목은 들여 썼고, 방향 전환 · 기다림 같은 연출 명령은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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