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순서 / No. 407
No. 407 · Ellim
“더 이상 지체할 수는 없지..”
| 장 | 9장 · 엘림 |
|---|---|
| 곳 | 엘림 · Ellim, 엘림 · Ellim1, 엘림 · Ellim_b, 엘림 · Ellim_e, 엘림 · Ellim_k, 엘림 · Ellim_s 외 1곳 |
| 시작 | 상자 · 조사 |
| 대사 | 26줄 |
| 순서 | 대본의 연결로 매긴 자리입니다 (이 장은 순서 전체가 짐작) |
| 말하는 사람 | 아루스 · 클레어 · 듀란 · 발데아 |
갈래
이벤트가 선택지나 조건에서 갈리는 모습입니다. 상자 하나가 한 대목이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뒤의 일입니다. 이야기 번호를 누르면 이어지는 이벤트로 갑니다.
- 아루스 “더 이상 지체할 수는 없지..”3줄
- 끝
대사 26줄
아루스더 이상 지체할 수는 없지..
늦은 시간이긴 하지만
빨리 귀대하는 것이 좋겠어.
그렇지 않으면
No. 697 이후라면
클레어잘 잠겼군요.
이제 안으로 들어가서
들어 온 놈들을 찾아내요.
듀란...........
클레어왜 그래요?
듀란많이 강해지셨습니다.
공주님.
클레어예?
듀란전에는 바일을
보기만 해도
비명부터 지르시지 않았습니까?
클레어.......아...
클레어.....그렇군요.
클레어하지만, 벌써 얼마나 오랫동안
싸워온 적인데요.
무서워 할 여력이
남아 있기나 하겠어요?
여기서 끝
그렇지 않으면
그렇지 않으면
No. 590 이후라면
맵 이동 → 수도 · sudo_out3
화면 효과
발데아너무 많아요!
누구부터 처치해야 하는 거에요?
듀란어딘가 지휘하는 놈이 있을 거야.
그 놈을 처치하면
일단 통제가 될 거야.
클레어그럼, 어서 서둘러요!
여기서 끝
대본에 적힌 순서 그대로입니다. 조건에 따라 갈리는 대목은 들여 썼고, 방향 전환 · 기다림 같은 연출 명령은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