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순서 / No. 320
No. 320 · 그 밖 · 헤르카스
“이런 외진 곳에는”
| 장 | 7장 · 아델 수도원 |
|---|---|
| 곳 | hhouse_in, 필드 · map0205, sdun02 |
| 시작 | 헤르카스 |
| 대사 | 86줄 |
| 순서 | 대본의 연결로 매긴 자리입니다 |
| 말하는 사람 | 클레어 · 헤르카스 |
갈래
이벤트가 선택지나 조건에서 갈리는 모습입니다. 상자 하나가 한 대목이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뒤의 일입니다. 이야기 번호를 누르면 이어지는 이벤트로 갑니다.
대사 86줄
No. 710 이후라면
No. 583 이후라면
헤르카스이런 외진 곳에는
이제 찾아오지 말게나.
자네들이 만나야 할 것은
과거의 사람이 아니라
미래가 있는 사람들일세.
난 지금까지처럼
내 소환수들하고나
놀면서 여생을 보낼 생각이네.
그렇지 않으면
헤르카스그래, 예언을 보았나?
클레어........
헤르카스내용은 묻지 않겠네.
나는 선왕과의 약속대로
예언을 읽지 않을 생각이니까.
이미 고인이 된 양반의 약속을
더 이상 어기게 되면,
나중에 저세상에 갔을 때
술 한잔 나누기가
곤란해질 것 같단 말야.
클레어아직 예언이
다 모이지 않았어요.
다른 예언에 관해서는...
헤르카스마지막 예언에 관해서는
나도 아는 바가 없어.
아. 세비스 마을에
예언을 모으고 있는
처녀가 있다고 들었지.
그 여자에게 가면
뭔가 알아낼지도 모르겠군.
겪었다는 표시를 남김 (변수 1204번)
그렇지 않으면
No. 208 이후라면
변수 1203번이 켜져 있으면
헤르카스그대들에게 자격이
있다면 예언은
그대들의 앞에 모습을
드러낼 걸세.
그렇지 않으면
헤르카스또 왔군..
그래 하고 싶은 이야기가
뭔가..
화면 효과
헤르카스그래... 공주님이셨군.
그 때 그 꼬마가 이렇게 컸던가.
헤르카스레오와 마쿠스, 이 배신자 놈들.
어디 다음에 만날 때 보자.
내게 이렇게 귀찮은 일을
떠맡겨버리다니.
클레어어째서 모두들
예언을 감추는 거죠?
헤르카스미래는
자신의 눈으로 보는 거야.
책으로 읽는 것이 아닐세.
헤르카스선왕이셨던 클레멘츠 전하도
그 사실을 알고 계셨기 때문에
굳이 예언을
밝히려 하지 않았던 걸세.
클레어하지만 미래를 미리 알 수 있다면
쉴츠에 닥칠 위기를
미리 알 수 있을 겁니다!
에라스네츠가 무엇때문에
예언을 남겼다고 생각하는 거죠?
헤르카스검을 만든 사람은
무엇때문에 검을 만들었다고
생각하나?
헤르카스검은 인간에게 이롭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결국은 사람을
죽이는데 쓰이고 있어.
클레어하지만 그 검은
쓰는 사람에 따라 다른 검을
막을 수 있을 겁니다.
헤르카스클레멘츠 전하께서
어지간히 고집있는 딸을
낳아 놓으셨군.
헤르카스미안하지만 나도
예언의 내용을 아는 바가 없네.
하지만 예언이
기록되어 있다는
던전의 입구를
막아 놓은 것은 나 였지.
헤르카스이 스크롤을 가지고
블루아이 요새로 가게.
받는 것 —
해제주문서 1개
클레어블루아이 요새.....
헤르카스이 쉴츠의 남쪽에
있는 곳일세.
발리에와 싸웠던 우리 선조들의
투혼이 남아 있는 곳이지.
이 주문으로
그 문을 열 수 있을 거야.
클레어감사합니다.
화면 효과
그렇지 않으면
헤르카스자네들에겐 아무
해 줄 이야기가 없어!
대본에 적힌 순서 그대로입니다. 조건에 따라 갈리는 대목은 들여 썼고, 방향 전환 · 기다림 같은 연출 명령은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