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순서 / No. 132
No. 132 · 마델린 · 마쿠스
“무엇에 대해 알고 싶으십니까?”
| 장 | 3장 · 마델린 |
|---|---|
| 곳 | 마델린 · madellin_in_8, 마델린 · madellin_in_8a |
| 시작 | 에밀리아 |
| 대사 | 185줄 |
| 순서 | 대본의 연결로 매긴 자리입니다 |
| 이 이벤트를 부르는 것 | No. 131, No. 133, No. 134 |
| 말하는 사람 | 마쿠스 · 듀란 · 발데아 · 클레어 |
갈래
이벤트가 선택지나 조건에서 갈리는 모습입니다. 상자 하나가 한 대목이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뒤의 일입니다. 이야기 번호를 누르면 이어지는 이벤트로 갑니다.
- 마쿠스 “무엇에 대해 알고 싶으십니까?”1줄
- 선택지 — 저 식인버섯에 대해 / 당신 자신 / 엘리오스 / 엘림 / 아스타로트 / 에라스네츠 / 봉인 / 예언 / 나중에 다시 오죠
고른 것이 「저 식인버섯에 대해」일 때
- 듀란 · 마쿠스 · 발데아 “저건 뭐야? 어째서 바일이 집”9줄
고른 것이 「당신 자신」일 때
변수 424번이 켜져 있으면
- 클레어 · 마쿠스 “마쿠스, 왕궁의 문서는 모두”12줄
그렇지 않으면
- 마쿠스 “저 말입니까?”3줄
고른 것이 「엘리오스」일 때
- 마쿠스 “사람이 진정으로 두려워하는 것은”15줄
고른 것이 「엘림」일 때
- 마쿠스 “엘림은 인간을 수호하는 자입니다.”1줄
고른 것이 「아스타로트」일 때
- 마쿠스 “아스타로트에 관한 이야기는 저도”12줄
고른 것이 「에라스네츠」일 때
- 마쿠스 “쉴츠의 역사상 그 보다 위대한”9줄
고른 것이 「봉인」일 때
- 마쿠스 “에라스네츠는 10세의 나이로”9줄
고른 것이 「예언」일 때
변수 424번이 켜져 있으면
이 이벤트를 이미 겪었으면
이 이벤트를 이미 겪었으면
- 마쿠스 “마을 북서쪽의 숲에 있는”4줄
그렇지 않으면
- 마쿠스 · 클레어 “놀랍군요.”16줄
그렇지 않으면
- 마쿠스 “제 서가에 있는 봉인을 풀 수”5줄
그렇지 않으면
- 클레어 · 마쿠스 · 듀란 “이 문장을 보아 주세요.”78줄
고른 것이 「나중에 다시 오죠」일 때
- 끝
대사 185줄
겪었다는 표시를 남김 (변수 321번)
마쿠스무엇에 대해 알고 싶으십니까?
선택지
- 저 식인버섯에 대해
- 당신 자신
- 엘리오스
- 엘림
- 아스타로트
- 에라스네츠
- 봉인
- 예언
- 나중에 다시 오죠
고른 것이 「저 식인버섯에 대해」일 때
듀란저건 뭐야? 어째서 바일이 집
안에서 돌아다니고 있는 거지?
마쿠스아. 제 애완동물입니다.
발데아애완동물이요?
마쿠스하하. 걱정하지 마세요.
제가 갓난아기때부터 부모에게서
떼어 놓아 길렀기 때문에,
순하기가 그지 없습니다.
발데아..... 음..... 그럴지도...
고른 것이 「당신 자신」일 때
변수 424번이 켜져 있으면
클레어마쿠스, 왕궁의 문서는 모두
당신의 손을 거쳐서 나갔다고
들었습니다.
마쿠스예. 그런 일도 있었습니다.
클레어어째서 그만두시고 나오신
것이죠?
마쿠스궁정에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사람을 대하는 것에는 평생
익숙해질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호화스러운 곳이라도
마음이 편하지 않으면 제 집만
하겠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마쿠스저 말입니까?
마쿠스그저 밥이나 축내고 사는
중년 독서광이죠.
고른 것이 「엘리오스」일 때
마쿠스사람이 진정으로 두려워하는 것은
발리에도 바일도 아닙니다.
인간이 두려워하는 존재는 엘리오스
뿐 입니다.
발리에와 바일은 눈에 보이고,
인간의 손으로 어떻게든 해결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 높은 곳에서 인간을
내려다보는 존재, 실체도 없고 어떤
존재인지 상상할 수도 없는 그
위대하고 거대한 존재는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사람들은 바일에게 죽는 것보다
엘리오스의 미움을 받는 것을 더
두려워할 겁니다.
고른 것이 「엘림」일 때
마쿠스엘림은 인간을 수호하는 자입니다.
고른 것이 「아스타로트」일 때
마쿠스아스타로트에 관한 이야기는 저도
듣고 있습니다.
그 거대한 발리에교단을 제 멋대로
움직이면서, 실제로 표면에서는
한번도 모습을 드러낸 일이 없다고
합니다.
그 측근들조차 그의 진짜 얼굴은
모른다고 하더군요.
인간이 아닐 것이라는 소문도
있는데, 얼마나 무서운 마력을
가진 자인지 저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고른 것이 「에라스네츠」일 때
마쿠스쉴츠의 역사상 그 보다 위대한
마법사는 없었으며 이후로도 없을
것이라고 전해집니다.
쉴츠의 대부분의 마법인 원소마법은
에라스네츠에게 기원을 두고
있습니다.
소환마법과 보호마법, 치유마법만이
그 후 독자적으로 발전한
마법이지요.
고른 것이 「봉인」일 때
마쿠스에라스네츠는 10세의 나이로
갈라드리엘을 봉인했지요.
그 이전에는 누구도 그런 시술을
행한 일이 없으니, 에라스네츠는
스스로 봉인마법을 깨달았다고밖에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 마법이 지금 남아있다면,
에라스네츠가 직접 선택한 인물에게
남아 있을 것입니다.
고른 것이 「예언」일 때
변수 424번이 켜져 있으면
이 이벤트를 이미 겪었으면
이 이벤트를 이미 겪었으면
마쿠스마을 북서쪽의 숲에 있는
오두막에서,
헤르카스라는
현자분을 찾으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겪었다는 표시를 남김 (변수 323번)
마쿠스놀랍군요.
그 봉인을 풀다니....
클레어마쿠스.
예언은 하나뿐이었어요.
다른 예언은 누구에게 있죠?
마쿠스............
마쿠스..... 어쩔 수 없군요.
그대들이
예언을 보게 되는 것도
엘리오스의 뜻이겠지요.
마쿠스이 마을에서 북서쪽 숲으로
들어가다 보면 작은 오두막이
나올 것입니다.
마쿠스그 곳에 헤르카스라는
현자분이 살고 계시지요.
그 분을 찾아가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마쿠스제 서가에 있는 봉인을 풀 수
있다면, 당신들을 엘리오스와
에라스네츠가 선택한 인물이라고
생각하고, 당신들에게 그 예언을
넘겨드리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겪었다는 표시를 남김 (변수 1356번)
클레어이 문장을 보아 주세요.
마쿠스.
마쿠스........
클레어시종장이신 레오님의 문장입니다.
이것을 보이면 당신이 이야기를
들어줄 지도 모른다고 하더군요.
마쿠스클레어 공주님이셨군요.
제가 뵈었을 때는
아직 어린 아이였는데,
아름답게 성장하셨습니다.
클레어인사는 됐어요.
궁중을 떠난 사람에게
궁중의 예의는 바라지도 않아요.
클레어마쿠스.
당신은 왕궁에 있는 모든
문서를 담당하셨던 분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에라스네츠의
숨겨진 예언도
당신이 관장하고 계셨나요?
마쿠스..........
클레어서가에 봉인되어 있던
책을 가져간 것은
당신인가요?
마쿠스...... 예.
클레어어째서 그런 짓을 하신 것이죠?
마쿠스크레멘츠 전하의
전언이셨습니다.
클레어아버님께서?
마쿠스성을 나오던 날,
크레멘츠 전하께만은 인사를 여쭙고
나올 생각으로 알현을
청했습니다.
그 때 전하께서 말씀하시더군요.
서가에 있는
에라스네츠의 책 한권을
가져가 달라고요.
강력한 보호 마법으로 보호되고 있는
책이라 소각시킬 수는 없겠지만,
나름의 방법으로 그 책을 숨겨달라고
부탁하셨습니다.
마쿠스불길한 책이라고 생각해서 몇번인가
시험삼아 소각시켜보려고 했지만,
무엇으로도 부술 수가 없었습니다.
수도의 성벽을 둘러싼 보호마법과
같은 종류의 마법인 것 같더군요.
클레어그 책은 어디에 있지요?
마쿠스이 집의 지하실에 있습니다.
제 조악한 시술법으로 봉인해
놓았습니다.
클레어마쿠스. 우리는 그 예언서를 읽어
야겠습니다.
마쿠스공주님.
선왕의 유지를
거역하시겠다는 겁니까?
클레어나 클레어 반 에스프 쉴츠,
전대 왕 슈미츠로부터 왕권을
넘겨받았습니다.
클레어정식 대관식을
치르지 않았지만
지금은 내가 왕입니다.
내 명령을 들어요, 마쿠스!
마쿠스.........
마쿠스선왕의 명령 역시 절대적이었습니다.
제가 그 문서를 봉인할 때 저는
해제주문이 없는 불완전한 주문을
이용했습니다.
클레어뭐라고요!
마쿠스제가 제안을 하나 하지요.
만약 당신들이 자신의 힘으로 그
봉인을 푼다면, 예언을 읽어도
좋습니다.
하지만, 만약 내 봉인이 당신들의
능력으로는 풀 수 없는 것이라면,
포기하고 돌아가십시오.
듀란흠. 그러니까 갖고 싶으면 힘으로
가져가 봐라. 이건가?
클레어알았어요. 그 제안을 받아들이죠.
겪었다는 표시를 남김 (변수 322번)
그렇지 않으면
마쿠스에라스네츠는 쉴츠의 창조부터
멸망까지 모든 기억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는 과거와 미래의 꿈을 꾸고,
그 기억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는 쉴츠에 일어날 재앙을 예고하기
위해 몇편의 예언서를 남겼는데,
지금 전해져 내려오는 예언은 그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우리로서는 그시를 토대로 일어날
일을 추측하는 도리밖에는 없습니다.
이어서 No. 132
대본에 적힌 순서 그대로입니다. 조건에 따라 갈리는 대목은 들여 썼고, 방향 전환 · 기다림 같은 연출 명령은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