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순서 / No. 58
No. 58 · 라임 · 가이
“자 마을을 골라 보게나”
| 장 | 2장 · 라임 |
|---|---|
| 곳 | 라임 · laim_in3 |
| 시작 | 가이 |
| 대사 | 34줄 |
| 순서 | 대본의 연결로 매긴 자리입니다 |
| 이 이벤트를 부르는 것 | No. 57 |
| 말하는 사람 | 가이 |
갈래
이벤트가 선택지나 조건에서 갈리는 모습입니다. 상자 하나가 한 대목이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뒤의 일입니다. 이야기 번호를 누르면 이어지는 이벤트로 갑니다.
- 가이 “자 마을을 골라 보게나”1줄
- 선택지 — 라임 / 자이드 / 마델린 / 엘림 / 세비스 / 시카라 / 아니요 됐습니다.
고른 것이 「라임」일 때
- 가이 “라임 - 이 곳이지.”5줄
고른 것이 「자이드」일 때
- 가이 “자이드 - 별로 생각하고 싶지”9줄
고른 것이 「마델린」일 때
- 가이 “마델린 - 이 나라에서 가장”5줄
고른 것이 「엘림」일 때
- 가이 “엘림 - 이 나라의 수도야.”7줄
고른 것이 「세비스」일 때
- 가이 “세비스 - 수도 남쪽,”3줄
고른 것이 「시카라」일 때
- 가이 “시카라 - 남쪽에 있는 마을이야.”3줄
고른 것이 「아니요 됐습니다.」일 때
- 가이 “궁금한것이 있으면 또 오게나”1줄
- 끝
- 이어서 No. 58
대사 34줄
자 마을을 골라 보게나
선택지
- 라임
- 자이드
- 마델린
- 엘림
- 세비스
- 시카라
- 아니요 됐습니다.
고른 것이 「라임」일 때
라임 - 이 곳이지.
바일의 영역에 가까이 있지만
훌륭한 민병대의 도움으로 평온을
유지하고 있다네.
무기상인의 실력이 일품이지.
고른 것이 「자이드」일 때
자이드 - 별로 생각하고 싶지
않은 곳이야.
여기서 북서쪽으로 가면 있어.
바일들의 침략으로 폐허가 되어
버렸지.
나도 그 곳에서 왔어.
언젠가 복구가 된다고 해도
도둑들이나 범죄자들의 소굴이
되어버릴 거야.
고른 것이 「마델린」일 때
마델린 - 이 나라에서 가장
큰 도시야. 뭔가 구하고 싶다면
이 곳으로 가는 것이 제일 편할
거야.
여기서 남서쪽에 있어.
고른 것이 「엘림」일 때
엘림 - 이 나라의 수도야.
최고급의 물품을 구할 수 있겠지만
성벽이 닫힌 이후로는 물자의
공급도 닫혀 버렸어.
출입을 엄격하게 통제하고 있다고
하더군.
마델린의 남동쪽으로가봐.
고른 것이 「세비스」일 때
세비스 - 수도 남쪽,
포이부스 산 옆에 있는 마을이야.
사람들이 좀 이상하다고 하더군.
고른 것이 「시카라」일 때
시카라 - 남쪽에 있는 마을이야.
이 곳에 대해서는 별로 아는 것이
없어. 인심이 좋다고 하더군.
고른 것이 「아니요 됐습니다.」일 때
궁금한것이 있으면 또 오게나
여기서 끝
이어서 No. 58
대본에 적힌 순서 그대로입니다. 조건에 따라 갈리는 대목은 들여 썼고, 방향 전환 · 기다림 같은 연출 명령은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