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순서 / No. 567
No. 567 · 세비스 · 마을사람
“성벽의 결계가 사라져 버렸다니”
| 장 | 13장 · 세비스 |
|---|---|
| 곳 | 세비스 · sevis, 세비스 · sevis_in_1 |
| 시작 | 마을사람 |
| 대사 | 20줄 |
| 순서 | 대본의 연결로 매긴 자리입니다 (이 장은 순서 전체가 짐작) |
| 말하는 사람 | 마을사람 · 마을사람 |
갈래
이벤트가 선택지나 조건에서 갈리는 모습입니다. 상자 하나가 한 대목이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뒤의 일입니다. 이야기 번호를 누르면 이어지는 이벤트로 갑니다.
대사 20줄
No. 590 이후라면
마을사람성벽의 결계가 사라져 버렸다니
이제 수도는 어떻게 되는걸까요?
대본에 적힌 순서 그대로입니다. 조건에 따라 갈리는 대목은 들여 썼고, 방향 전환 · 기다림 같은 연출 명령은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