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자료집

이야기 순서 / No. 567

No. 567 · 세비스 · 마을사람

“성벽의 결계가 사라져 버렸다니”

장13장 · 세비스
곳세비스 · sevis, 세비스 · sevis_in_1
시작마을사람
대사20줄
순서대본의 연결로 매긴 자리입니다 (이 장은 순서 전체가 짐작)
말하는 사람마을사람 · 마을사람

갈래

이벤트가 선택지나 조건에서 갈리는 모습입니다. 상자 하나가 한 대목이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뒤의 일입니다. 이야기 번호를 누르면 이어지는 이벤트로 갑니다.

No. 590 이후라면

  • 마을사람 “성벽의 결계가 사라져 버렸다니”2줄

그렇지 않으면

No. 628 이후라면

  • 마을사람 “요즘에 하얀 머리카락을”8줄

그렇지 않으면

No. 534 이후라면

  • 마을사람 “밖으로 나가 봐야 하잖아?”9줄

그렇지 않으면

  • 마을사람 “.........”1줄

대사 20줄

No. 590 이후라면

마을사람

성벽의 결계가 사라져 버렸다니
이제 수도는 어떻게 되는걸까요?

그렇지 않으면

No. 628 이후라면

마을사람

요즘에 하얀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는 여자가 가끔 주위에
나타난다고 하더군요.
집시들은 마녀라고 부르더군요.
사실 그들은 갈라드리엘과
마녀와 바일을 구분하지
못하니까요. 하지만 이상한 여자인
것은 사실인 모양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No. 534 이후라면

마을사람

밖으로 나가 봐야 하잖아?

마을사람

곧 날이 어두워 질텐데,
그랬다가 우리까지
위험해질 지도 몰라.

마을사람

그렇다고 이대로 있을
수도 없잖아.
여러명이 짝을 지어서
나가 봐야지.

마을사람

...........

그렇지 않으면

마을사람

.........

대본에 적힌 순서 그대로입니다. 조건에 따라 갈리는 대목은 들여 썼고, 방향 전환 · 기다림 같은 연출 명령은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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