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순서 / No. 570
No. 570 · 세비스 · 벤자민
“정령들과 요정들이 마을을”
| 장 | 13장 · 세비스 |
|---|---|
| 곳 | 세비스 · sevis, 세비스 · sevis_in_1 |
| 시작 | 벤자민 |
| 대사 | 19줄 |
| 순서 | 대본의 연결로 매긴 자리입니다 (이 장은 순서 전체가 짐작) |
| 말하는 사람 | 벤자민 |
갈래
이벤트가 선택지나 조건에서 갈리는 모습입니다. 상자 하나가 한 대목이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뒤의 일입니다. 이야기 번호를 누르면 이어지는 이벤트로 갑니다.
대사 19줄
No. 392 이후라면
벤자민정령들과 요정들이 마을을
떠나갔어요.
그들은 무서운 예감에 빠져
도망쳐 간 거에요.
하지만, 우리들은 아무곳에도
도망갈 곳이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No. 628 이후라면
벤자민정령들은 인간을 놀리기도 하지만
가끔 우리에게 선물을 주기도
하지요.
벤자민그들은 우리가 생일선물을 주는
것처럼 그렇게 쉽게 선물을 주지만,
그들이 주는 것은 인간들의
세상에서는 얻을 수 없는 것들
이지요.
하지만, 그들도 아무에게나 마구
선물을 주는 것은 아니에요.
선택된 사람만이 그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지요.
그렇지 않으면
벤자민..........누구에요?
대본에 적힌 순서 그대로입니다. 조건에 따라 갈리는 대목은 들여 썼고, 방향 전환 · 기다림 같은 연출 명령은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