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자료집

이야기 순서 / No. 465

No. 465 · 수도 · 레이몬

“후회할 것도 뭣도 없어.”

장10장 · 수도
곳수도 · sudo_in_15
시작레이몬
대사4줄
순서대본의 연결로 매긴 자리입니다 (이 장은 순서 전체가 짐작)
말하는 사람레이몬

갈래

이벤트가 선택지나 조건에서 갈리는 모습입니다. 상자 하나가 한 대목이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뒤의 일입니다. 이야기 번호를 누르면 이어지는 이벤트로 갑니다.

No. 501 이후라면

  • 레이몬 “후회할 것도 뭣도 없어.”4줄

그렇지 않으면

대사 4줄

No. 501 이후라면

레이몬

후회할 것도 뭣도 없어.
만약에 우리가 그러지 않았다면
기사들간에 얼마나 피를 흘렸을 지
생각이나 해 보았나!

그렇지 않으면

이어서 No. 501

대본에 적힌 순서 그대로입니다. 조건에 따라 갈리는 대목은 들여 썼고, 방향 전환 · 기다림 같은 연출 명령은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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