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순서 / No. 501
No. 501 · 수도 · 라이오넬
“이번 일은 아무래도”
| 장 | 10장 · 수도 |
|---|---|
| 곳 | 수도 · sudo_in_15 |
| 시작 | 라이오넬 |
| 대사 | 34줄 |
| 순서 | 대본의 연결로 매긴 자리입니다 (이 장은 순서 전체가 짐작) |
| 이 이벤트를 부르는 것 | No. 464, No. 465 |
| 말하는 사람 | 라이오넬 · 레이몬 |
대사 34줄
라이오넬이번 일은 아무래도
기분이 좋지 않아.
레이몬모두 같이 결정한 일이잖아.
쉴츠의 왕좌는 너무 오래
비어 있었어.
그렇다고 공주님이
왕이 될 수도 없지.
노인들이 너무 오래 끈 거야.
어차피 언젠가는 일어날 일이었어.
라이오넬...........
레이몬우리들은 슈미츠 전하를
선택한 거야.
라이오넬그 어리신 분이 뭘 알겠나.
나쁜 분은 아니지만
똑똑한 분도 아냐.
레이몬아직 어리시지만 곧 성인이
되시겠지. 뭘 걱정하나.
라이오넬우리들은 잘못한 거야.
클레어 공주님이 남아계셨어야 했어.
그런데, 우리는 그 좋으신 분을
죽이고 말았어...
레이몬이 사람, 큰일 날 소리를.
라이오넬갈라드리엘이 언제 공격해 올지
모르는데,
우리들은 이 곳에서 이런 짓을...
레이몬하하하! 삼백년동안 엘림을
지켜 온 우리들의 성벽을 불신하는
건가?
엘림의 성벽은 엘리오스와 쉴츠의
선조들이 지키고 있다네.
하늘이 무너져도 엘림의 성벽은
무너지지 않아!
라이오넬그래... 하지만 공주님은
죽이지 말았어야 했어...
겪었다는 표시를 남김 (변수 376번)
대본에 적힌 순서 그대로입니다. 조건에 따라 갈리는 대목은 들여 썼고, 방향 전환 · 기다림 같은 연출 명령은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