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자료집

이야기 순서 / No. 473

No. 473 · 수도 · 스미스

“멋진 검을 줘서 고마워.”

장10장 · 수도
곳수도 · sudo_in_11
시작스미스
대사47줄
순서대본의 연결로 매긴 자리입니다 (이 장은 순서 전체가 짐작)
말하는 사람클레어 · 스미스

갈래

이벤트가 선택지나 조건에서 갈리는 모습입니다. 상자 하나가 한 대목이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뒤의 일입니다. 이야기 번호를 누르면 이어지는 이벤트로 갑니다.

이 이벤트를 이미 겪었으면

  • 스미스 “멋진 검을 줘서 고마워.”4줄
  • 끝

그렇지 않으면

  • 스미스 “정말로 가져왔군!”9줄
  • 끝

대사 47줄

이 이벤트를 이미 겪었으면

스미스

멋진 검을 줘서 고마워.
장식용으로 만들어졌다고 해도
손색이 없을만큼
아름다운 검들이야.

여기서 끝

스미스

정말로 가져왔군!

스미스

이야... 정말 아름다워.
어디서 이런 명품을 구했지?
자, 이건 약속한 돈이야.

스미스

응? 검마다 마을이름도 써 있군.
말로만 듣던 형제검인 모양이야.
집에 걸어 놓고 손님들이 올때마다
자랑해야겠어.

스미스

호홋

겪었다는 표시를 남김 (변수 1335번)

이 이벤트를 이미 겪었으면

스미스

그런 검이라면 얼마든지 사 주지.
다섯개를 더 가져다 준다고?
좋아. 좋아.

여기서 끝

No. 435 이후라면

선택지

  1. 장식용 검을 준다
  2. 그만둔다.

고른 것이 「장식용 검을 준다」일 때

클레어

이 검은 어때요?

스미스

..........

스미스

그래! 바로 이런 검이야!
내가 원했던 검은!
이 번쩍이는 칼날에 이 아름다운
문양을 보라고. 벽에 걸어두어도
폼이 제대로 나겠구만 그래.

스미스

호홋

클레어

얼마에 사시겠어요?

스미스

천... 아니, 2천 세겔에 사지!
그만한 가치는 충분한 검이야.
내가 검을 보는 안목이 좀 있지.

클레어

이런 검을 다섯개 더 가져다
드리죠!

스미스

정말인가? 그럼 내, 만 세겔,
아니, 5천세겔을 더 붙여서
사 주겠어!
언제든지 들고만 오라고.
이런 멋진 검이라면
언제든지 환영이야.

스미스

공주님... 저... 이건...

스미스

검이 무기인지 벽걸이 시계인지도
구분 못하는 사람에겐
가짜 검이 어울려요.

스미스

하지만 이건 저... 절도에
사... 사기...

스미스

어차피 그보다 더 한짓도
했다니까요.

겪었다는 표시를 남김 (변수 1334번)

여기서 끝

고른 것이 「그만둔다.」일 때

여기서 끝

여기서 끝

No. 451 이후라면

스미스

어디 좀 더 멋진 검 없나?
좀 멋지고, 폼나고, 크기도 크고,
그런 검 없어?

대본에 적힌 순서 그대로입니다. 조건에 따라 갈리는 대목은 들여 썼고, 방향 전환 · 기다림 같은 연출 명령은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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