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순서 / No. 73
No. 73 · 마델린 · 마을사람
“발리에교도들의 총본산이 파괴”
갈래
이벤트가 선택지나 조건에서 갈리는 모습입니다. 상자 하나가 한 대목이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뒤의 일입니다. 이야기 번호를 누르면 이어지는 이벤트로 갑니다.
No. 387 이후라면
- 마을사람 “수도에 바일을 들여 놓은 것이”6줄
No. 590 이후라면
- 마을사람 “수도에 무슨 일이 난 모양이에요.”3줄
No. 381 이후라면
- 마을사람 “에릭이 발리에교도들에게 죽임을”4줄
No. 127 이후라면
- 마을사람 “에릭이 발리에교도들에게 죽임을”4줄
그렇지 않으면
- 마을사람 “범죄자, 신분이 불분명한 사람,”7줄
대사 32줄
No. 309 이후라면
No. 208 이후라면

마을사람
발리에교도들의 총본산이 파괴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 놈들, 결국 죄값을 받는군요.
이것으로 이 나라에도 평화가
올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으면
No. 387 이후라면

마을사람
수도에 바일을 들여 놓은 것이
발리에교도들이 한 짓이죠?
그 놈들, 마침내 큰 일을 벌이고
말았군요.
대체 이 나라에 왕은 있는 거에요?
기사들은 대체 뭘 하고 있는 거죠?
그렇지 않으면
No. 590 이후라면

마을사람
수도에 무슨 일이 난 모양이에요.
사람들이 도망쳐 나오고 있어요,
대체 무슨 일이지?
그렇지 않으면
No. 381 이후라면

마을사람
에릭이 발리에교도들에게 죽임을
당했다고 들었어요.
대체 그 놈들은 무엇때문에 이런
짓을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No. 127 이후라면

마을사람
에릭이 발리에교도들에게 죽임을
당했다고 들었어요.
대체 그 놈들은 무엇때문에 이런
짓을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마을사람
범죄자, 신분이 불분명한 사람,
모두 통행증 발행 대상에서
제외되지요.
수도에는 깨끗한 사람만 들어
갈 수 있는 모양이지요.
흥. 실상은 저 안이 더 썩어가고
있는데 말예요.
그렇지 않으면

마을사람
에릭은 착한 아이죠.
나중에
꼭 훌륭한 인물이 될 거에요.
대본에 적힌 순서 그대로입니다. 조건에 따라 갈리는 대목은 들여 썼고, 방향 전환 · 기다림 같은 연출 명령은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