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자료집

이야기 순서 / No. 50

No. 50 · 라임 · 루카

“지진이 계속되고 있어.”

장2장 · 라임
곳라임 · laim_in6, 라임 · laim_m
시작루카
대사29줄
순서실제 플레이 기록에서 이 자리에 일어났습니다
말하는 사람루카

갈래

이벤트가 선택지나 조건에서 갈리는 모습입니다. 상자 하나가 한 대목이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뒤의 일입니다. 이야기 번호를 누르면 이어지는 이벤트로 갑니다.

No. 14 이후라면

No. 697 이후라면

  • 루카 “지진이 계속되고 있어.”6줄
  • 끝

그렇지 않으면

No. 590 이후라면

  • 루카 “마을에 새로 온 가족이 있는데,”2줄
  • 끝

그렇지 않으면

그렇지 않으면

No. 67 이후라면

  • 루카 · 화면 글 “나도 가겠어!”6줄
  • 끝

그렇지 않으면

No. 67 이후라면

  • 루카 “겁쟁이들!”3줄
  • 끝

그렇지 않으면

  • 루카 · 화면 글 “난 커서 민병대에 들어갈 거야.”12줄

대사 29줄

No. 14 이후라면

No. 697 이후라면

루카

지진이 계속되고 있어.
날씨도 이상해.
형, 난 가끔 궁금해.
예언에서는 '어둠이 부활한다'고 했지.
혹시 진정한 어둠은
아직 부활하지 않은 것이 아닐까?

여기서 끝

그렇지 않으면

No. 590 이후라면

루카

마을에 새로 온 가족이 있는데,
그 집 꼬마애가 좀 이상해.

여기서 끝

그렇지 않으면

No. 67 이후라면

루카

나도 가겠어!
나도 누나를 구할 거야!

화면 글

넌 여기 남아.
누나는 우리가
꼭 구해 줄 테니까.
알았지?

여기서 끝

No. 67 이후라면

루카

겁쟁이들!
바일들이
무서워서 못 가는 거지?

여기서 끝

루카

난 커서 민병대에 들어갈 거야.
그래서 누나와 이 마을을
내가 지킬 거야.

화면 글

어째서 기사가 아니지?

루카

기사는 싫어.
잔뜩 거드름 피고 와서는
술이나 처먹다가,
정작 바일들이 몰려들면 싸울
생각도 않고 도망친다니까.

루카

형 뭐야?
흥, 싸움도 못하는 사람과는
말하기 싫어.

대본에 적힌 순서 그대로입니다. 조건에 따라 갈리는 대목은 들여 썼고, 방향 전환 · 기다림 같은 연출 명령은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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